광주FC 측은 "구단과 정호연이 맺은 이적 보장 최소금액인 100만 달러, 한화로 약 15억 원이 충족됨에 따라 선수와 미네소타유나이티드 측이 연봉이나 옵션 등 세부 조건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지훈련차 태국 코사무이에 머물고 있는 정호연은 조만간 귀국해 이적 절차를 밟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2022년 K리그2 광주FC에서 첫 프로무대를 밟은 정호연은 팀의 K리그1 승격 일등공신으로, 2023년엔 K리그1 영플레이어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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