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KBO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에 김응용 전 감독이 나섭니다.
KBO는 21일 저녁 6시 반 개막하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1차전 시구자로 해태 타이거즈 감독 데뷔 첫 해 우승한 이후 한국시리즈 9회 진출과 우승을 이끈 김응용 전 감독이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해태 타이거즈 창단 멤버이자 창단 첫 우승을 함께 한 김성한, 김종모가 각각 시타, 시포자로 나섭니다.
특히 김종모는 첫 우승과 함께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애국가는 가수 규현이 맡습니다.
규현은 슈퍼주니어의 메인 보컬이자 15년 차 뮤지컬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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