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검찰은 파리 북동쪽으로 40㎞ 떨어진 모(Meaux) 시의 집에서 부인과 자녀 4명 등 모두 5명을 살해한 혐의로 33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남성은 35세 부인과 10세, 7세인 두 딸을 크리스마스 밤사이에 여러 차례 흉기로 찔렀고, 4세와 9개월 두 아들은 질식사나 익사시킨 것으로 수사당국은 추정했습니다.
남성은 2019년에도 임신한 부인을 흉기로 찔렀으나 정신이상 판정이 나오면서 사건이 종결됐으며 2017년엔 정신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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