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ACC 야외광장 및 뉴스뮤지엄 일대에서 '마켓 니어디어(NearDear)'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마켓 니어디어'는 셀러존, 체험존, 빈티지존, 푸드존, 이벤트존 등으로 구성됩니다.

SNS를 통해 모집한 지역 창업가와 창작자, 일반 시민 등 80여 개 부스가 참여합니다.
셀러존에서는 지역 창작자와 소상공인 등 지역 창업가들이 의류, 액세서리, 생활소품 등을 판매하며, 체험존에서는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이 제공됩니다.

빈티지존은 개인이나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개인 SNS나 중고물품 판매 앱 등을 활용해 직거래하는 시민 참여형 부스로 운영됩니다.
푸드존에는 광주 지역의 유명 맛집들이 참여해 먹거리를 선보이고, ACC 내 편의시설 입점업체인 '티니핑'과 아시아아트마켓의 이벤트 부스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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