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여름방학 기간 중 도자기체험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합니다.
여름방학 도자기체험은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운영됩니다.
체험 종류는 물레 체험과 빚어 만들기, 핸드페인팅, 시계 만들기, 화분 만들기 등 다섯 가지로 준비됐습니다.
참여 방법은 현장 방문 순서로 진행되며, 체험료는 프로그램에 따라 8,000원에서부터 1만 원으로 현장에서 결제하면 됩니다.
체험을 통해 만든 작품은 약 4주 동안 자연건조와 가마에 굽는 과정을 통해 도자기로 만들어지며, 완성된 작품 반출은 직접 박물관으로 방문하거나 택배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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