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4일) 광주와 순천, 광양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기록하는 등 초여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내일(5일)과 화요일 현충일에도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5도~28도 분포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계속되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번 주 광주전남에 비소식이 없고 수요일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초여름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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