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됐던 옛 장흥교도소가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엽니다.
장흥군은 오는 23일 옛 장흥교도소 문화예술복합공간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2020년부터 올해까지 103억 원이 투입된 옛 장흥교도소는 건물 리모델링을 통해 접견체험장, 글감옥, 교정역사 전시관 등 독창적인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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