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청장은 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국민의힘 서지영 의원이 딥페이크 성범죄 수사 현황을 묻자 조사중인 사건이 수백건에 이른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약 75%가 이르는 가해자가 10대이고, 20대까지 포함하면 약 95%까지 확산한다"며 "죄의식이나 범죄 의식 없이 범죄를 저지르는 경향이 많아 학교전담경찰관을 통해 예방 교육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8일부터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특별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경찰은 최근 사건들이 확대되자 경찰청이 개발한 딥페이크 탐지 소프트웨어를 최대한 활용해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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