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광주를 대표하는 특산품인 무등산 수박이 북구 금곡동에 위치한 공동직판장에서 8월 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무등산 수박은 세계지질공원 지역에서 재배하는 농산물에 적용돼 국제 식품 브랜드인 지오푸드로서 첫 선을 보이게 됩니다.
무등산내 7개 농가에서 생산되는 무등산 수박의 올해 출하 가격은 7kg 기준 3만 원대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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