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함평의 한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6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26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7분쯤 함평군 손불면 한 선착장에서 승용차 1대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인근 어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이 운전석에서 60대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사고가 난 선착장의 도로는 차량 두 대가 간신히 지날 수 있는 좁은 도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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