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목포시 북항 노을공원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개장합니다.
목포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7일간 물놀이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물놀이장은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50분 운영, 10분 휴식) 운영되며 12시부터 13시까지는 휴장합니다.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이용료는 없습니다.
노을공원 물놀이장에는 워터 슬라이드 2개와 에어 풀장 3개소가 설치되며 유아들을 위한 유아 풀장도 설치됩니다.
바닥분수를 함께 가동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몽골 텐트 20여 개 동을 설치해 온 가족이 쉴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북항 노을공원 물놀이장은 100% 수돗물을 공급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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