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취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탄 현직 경찰관이 시민 신고로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2일 밤 12시 반쯤 광주광역시 장덕동의 한 거리에서 만취 상태로 전동킥보드를 탄 혐의로 현직 경찰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킥보드를 타던 사람이 넘어졌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의 음주운전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13%로 면허 취소 수치였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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