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중 우유대리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9일 밤 9시 5분쯤 전남 여수시 소라면의 한 상가 1층 우유대리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불은 집기류와 건물 내부 64㎡를 태워 소방서 추산 951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건물 2층에 거주하는 주민 2명이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장고 전선 단락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화재 #소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