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시간대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지만, 거주자는 추석을 쇠느라 집을 비운 상태여서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오늘 새벽 4시 10분쯤 충남 부여군 충화면 지석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76.63㎡ 규모 주택 1채를 전부 태워 소방서 추산 2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집주인은 60대로, 28일 오후 추석을 쇠기 위해 수도권으로 역귀성을 하느라 집을 비워둔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지점과 함께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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