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는 10월 3일까지를 고향사랑 홍보주간으로 정하고 나주 혁신도시의 공공기관과 목포역 등 역사에서 홍보활동을 펼칩니다.
22개 시군 터미널 등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한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홍보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27일엔 시군과 협업해 목포역, 순천역, 나주역 등에서 귀성객 대상 고향사랑기부제와 서포터즈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기부자에게는 기부금액 30% 이내의 답례품과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합니다.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는 도내 농수축산물 판매 촉진, 관광 활성화 등 지역 발전에 필요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전남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100만 명 모집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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