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시장은 26일 오후 2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돌산읍 군내리 양식장을 찾아 물고기 떼죽음 피해 상황을 둘러보고 어민들을 위로한 뒤 "피해조사와 복구계획을 서둘러 세우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사육 밀도나 사료 공급량을 줄이고 액화 산소를 투입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고수온경보가 내려진 여수바다에서 지난 15일부터 지금까지 폐사 신고된 양식 물고기는 105만 4천 마리이며 피해 금액은 15억 원에 달합니다.
여수시는 26일 돌산읍 군내리 양식장을 찾아 폐사한 물고기 시료를 채취해 남해수산연구소에 원인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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