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오늘(18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함께 광주 동구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인 양 할머니를 찾았습니다.
양 할머니는 최근 기력이 쇠해져 한 달여 동안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양 할머니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중요한 분"이라며 "오래 사셔서 징용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보셔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양 할머니는 "마음이 아파 죽겠다"며 "열심히 힘을 써서 우리나라를 지켜내자"고 답했습니다.
이 대표는 앞서 지난해 12월 28일에도 양금덕 할머니의 자택을 찾아, 정부의 강제 동원 문제 해법에 대해 비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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