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시간 광주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2일) 새벽 2시 10분쯤 광주광역시 남구 승촌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 15제곱미터가 타고 소방서 추산 21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 장비 9대와 대원 33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집 안에 있던 70대 주민 한 명은 불이 커지기 전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안 화장실 입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