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산하 직속기관과 사업소, 지하철 역사 등 공공시설물을 활용한 '이동노동자 공공쉼터'를 기존 1곳에서 모두 34곳으로 확대·운영하기로 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공공쉼터에는 이동노동자들의 편의를 위한 냉·난방기와 탁자, 의자, 정수기 등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남광주역과 양동시장역, 농성역 등 10개 지하철 역사와 전일빌딩245, 김대중컨벤션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공공쉼터는 평일뿐 아니라 주말·공휴일에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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