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벡스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신안군은 컬러마케팅을 활용한 '퍼플섬' 반월·박지도의 성공요인을 바탕으로 문화관광 분야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UNWTO(유엔세계관광기구)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한국 관광의 별 '본상' 수상 등 신안군, 군민이 함께 가꾸고 노력한 결실이 인정받았습니다.
퍼플섬 반월·박지도는 인구 100여 명의 외딴섬으로 2007년 안좌도와 박지도를 잇는 목교가 설치됐습니다.
신안군은 2018년 섬 전체를 보라색으로 물들이는 과감한 컬러 마케팅을 시도했고, 퍼플섬은 CNN·FOX 뉴스·NASA·로이터·메트로 등 세계 유수의 언론도 주목해 명소가 됐습니다.
작은섬에 2018년부터 지금까지 94만명, 18억 원의 입장료 수입, 일자리 54개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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