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오는 18일부터 사흘 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2 광주 맛 페스타'를 연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광주를 대표하는 음식인 오리탕과 떡갈비, 육전, 상추튀김뿐 아니라 지역의 백년가게와 청년 소상공인 맛집 음식 등도 맛볼 수 있습니다.
오는 19일에는 스타 셰프 오세득과 함께하는 요리 콘서트가 진행됩니다.
호남 지역 최초의 주류박람회인 '2022 광주 주류페스타'도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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