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8만 4,12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주 같은 요일 대비 6만여 명 줄어든 수치입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150만 2,164명이고 사망자는 37명 늘었습니다.
광주와 전남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6천 명 대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방역당국은 이날 0시 기준 광주와 전남에서 모두 6,102명이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가 2,660명, 전남이 3,442명입니다.
광복절 연휴 사흘 동안 광주·전남에서는 2만 1,110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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