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첫행보 호남 찾은 안철수..정치지형 변화할까)
귀국 하루 만에 호남을 찾은 안철수 바른 미래당 전 대표는 실용적 중도 정당을 목표로 정계 개편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과 대안 신당 등은 이를 비판하면서 호남 표심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2.(오늘부터 후보 공모.. 다음 달 10일쯤 경선)
민주당이 이번 주부터 4.15 총선을 위한 공천 심사 작업에 본격 들어가는 가운데, 당내 경선이 이르면 다음 달 10일쯤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3.(부모 집 비운 새 22개월 남자아이 숨져)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생후 22개월 된 남자아이가 침대 매트리스와 범퍼 사이에 끼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4.(광주ㆍ전남 나홀로 1인 가구 '10집 중 3집')
광주전남지역 가구 10가구 중 3가구가 ‘나 홀로 1인 가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부부와 자녀로 이뤄진 전통적인 가족 형태는 점차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5.(여순사건 재심 '무죄'.."위법한 공권력 사과") 반란군에 협조했단 이유로 무고하게 처형된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에 대해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희생자 유족들은 가슴에 품었던 응어리진 한을 조금이나마 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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