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가 4년 만에 내일(16일)부터 장성역에 다시 정차를 시작합니다.
장성역에 정차하는 KTX는 하루 4편으로 정차시간은 목포행 2회, 서울ㆍ용산행 2횝니다.
장성군은 내일 장성역 첫 승·하차 승객에게 장성을 상징하는 노란색 장미와 떡, 음료 등을 선물하고, 오전 11시부턴 KTX 장성역 재정 차 보고, 상무대 군악대 축하 공연 등 재정 차를 기념한 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2015년 호남 KTX 충북 오송~광주 송정 구간 신설로 장성역 KTX 정차가 중단됐으나, 군민 1만 명 서명운동 등 지속적인 건의로 4년여 만에 재정 차가 이뤄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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