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광주 첫 시내 면세점 유치 물거품 되나)
광주시가 지역관광업계의 숙원인 시내 면세점 허용 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하지만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와 달리 면세업체들이 정작 입점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2.(나흘째 불볕더위'기승'..광주 풍암 36.3도) 나흘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광주전남은 광주 풍암동이 36.3도로 올 들어 가장 더웠고 곳곳에서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 찜통더위는 열흘 이상 계속되겠습니다.
3.(일본 수출규제..광주경제 예상 피해규모는?)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가 임박한 가운데 일본의 수출규제로 광주지역에서는 제조업에서도 적지 않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4.(현대차 합작법인 지연.."8월 설립,문제없다") 광주형 일자리 현대차 합작법인 설립이 늦어지면서 배당금과 기업별 최종 투자금 조율로 난항을 겪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5.(농촌 외국인 폭행 영상 파문.. 경찰 수사) 농촌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폭행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퍼지고 있습니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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