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화력발전소 건설을 놓고 찬반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어제 저녁 6시쯤에 해남군 화원면 화:력발전소 반:대 대:책위원회
사:무실에 발전소 유치 찬성측 50살 김모씨의 트랙터가 돌진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컨테이너 사:무실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화:력발전소 건:설을 둘러싼
찬:반 갈등 때문인 것으로 보고
김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는데, 발전소 유치 찬:성위원회 측은
김씨의 운:전 실수일 뿐
의:도적인 것은 아니였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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