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교회에서 불이나
80대 여성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4시 30분쯤
광주 북구 삼각동의 한 교회에서 불이나
새벽기도를 하던 84살 A모씨가
화상을 입었는데, 함께 예배실에서
기도하던 다른 신도들은
곧바로 대피해 부상을 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온풍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3-19 21:57
SPC삼립 시화공장 '끼임 사망사고' 책임자 전원 영장 기각
2026-03-19 21:11
경찰 수심위, '성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 송치 의견 결정
2026-03-19 20:40
연예인 과잉경호 도마 위..."국가 원수도 저렇게 안 해" vs "극성팬 돌발행동 위험"
2026-03-19 18:10
화물차서 빠진 바퀴가 버스 운전석 덮쳐...기사 대신한 승객이 2차 사고 막아
2026-03-19 17:44
광주 빌라서 30대 남녀 흉기에 찔려 '위중'…주변 "다투는 소리 들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