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을
가로지르는 송전철탑을 철거하고
선로를 땅에 묻는 지중화작업이
착공됐습니다.
순천시는 145억원을 들여
송전철탑 12기를 철거하고 선로 3.15km를 지중화하는 사업에 착공했으며 오는 7월말까지 이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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