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지난해 가장 건강한 도시와
참 살기좋은 도시에 이어 정부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한 의료 컨설팅회사가 발표한
'대한민국 건강 랭킹'에서 광주시민의
기대수명은 80.4세로 전국 2위이고,
고혈압과 당뇨,대장암,유방암 분야에서
인구 10만명당 환자수가 가장 적어
전국 16개 시도 중 가장 건강한 도시로
꼽혔습니다.
또 4인 가구 생계비는 서울의 64.8%로
6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고,주거비는 서울의 24.9%에 불과했습니다.
직장인들의 출퇴근 소요시간도 평균 27.6분으로 전국에서 가장 짧았고,대기환경도
16개 시도중 네번째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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