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호남 득표율 30%를 목표로 선거운동을 펼쳤지만, 실제 득표율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4시 40분 현재, 개표가 99.2% 진행된 가운데 윤석열 당선인은 48.6%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개표가 완료된 광주와 전남의 득표율은 10%대에 그쳤습니다.
광주에서 윤 당선인은 12.7% 득표하며, 84.8%의 지지를 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비해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전남에서는 11.4%를 기록하며, 이 후보보다 80%p 이상 뒤졌습니다.
현재 개표가 대부분 마무리 된 전북에서도 14.4%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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