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특보가 일주일째 이어지고 있는 광주와 전남 지역에 고기압 영향을 받아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오늘(26일)부터 내일 늦은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30~80mm입니다.
전남 남해안과 지리산 주변에는 강풍을 동반한 150mm 이상의 비가 내릴 수 있다고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1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당분간 폭염과 국지성 호우가 반복되는 극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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