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인 12일부터 주말까지 초여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한낮부터 강한 햇볕과 따뜻한 남풍 기류의 영향으로 기온이 점차 오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6~12도, 낮 기온은 19~2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특히 일요일인 오는 14일엔 서울 등 일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침기온은 8~15도, 낮 기온은 19~28도의 분포로 한낮에는 평년 대비 무려 8~10도가량 높겠습니다.
기온 상승에 따라 건조특보가 확대 발효될 가능성도 높아 산불 등 화재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8~12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를 기록하겠습니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만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날씨 #광주 #전남 #초여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