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청의 2022년 가계금융복지조사에 결과에 따르면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 상위 1% 기준선은 32억 7,920만 원으로 분석됐습니다.
1년 전인 2021년(29억 원)과 비교하면 3억 원 이상이 늘어난 액수입니다.
상위 1% 가구의 자산 평균은 53억 6,882만 원이며, 부채를 뺀 순자산 평균은 48억 5,216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의 전체 자산 중 가장 큰 비중(81.4%)은 부동산 자산인 것으로 조사됐고, 금융 자산은 평균 9억 91만 원(16.8%)으로 집계됐습니다.
상위 1% 가구의 부동산 자산 평균은 43억 7,249만 원으로 4억 원 수준인 전체 가구 평균의 약 11배에 달했습니다.
상위 1% 가구의 연평균 소득은 2억 1,632만 원으로 파악됐는데 이는 전체 가구의 평균 연소득 6,414만 원의 3.4배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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