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때려 돈 뺏은 30대 아들 징역 8년

    작성 : 2026-03-18 08:29:05

    친어머니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30대 아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해 9월 어머니를 폭행하고 현금 20만 원과 통장에 들어있던 예금 100만 원, 패물 상자 등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하고 5년간의 보호관찰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강력범죄로 수 차례 처벌받은 이력이 있고, 어머니에게 용서받지 못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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