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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도걸, 올해 세수 조기경보 단계.."세수확보 대책 마련해야"
      안도걸, 올해 세수 조기경보 단계.."세수확보 대책 마련해야"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KBC는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입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올해 우리나라 국세 수입 실적이
      2024-07-01
    • "뭘 좋아하는지 몰라.." 광주 중학생 10명 중 4명, 희망 직업 없어
      광주광역시 중학생 10명 중 4명은 희망하는 직업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실시한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에 따르면, 광주 지역 중학생 38.7%의 학생이 희망 직업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초등학생은 22.8%, 고등학생은 14.7%가 희망 직업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희망 직업이 없는 이유로는 초·중·고등학생 모두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직 잘 몰라서'가 가장 많았습니다. 희망 직업이 있는 초등학생 가운데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인 직업은 운동선수로
      2024-07-01
    • 장맛비 소강, 밤부터 다시 비..낮에는 '무더위'
      장맛비가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후 들어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다시 비가 시작돼 점차 광주·전남 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오는 3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광주·전남 30~80mm, 전남해안 150mm 이상입니다. 한편, 주말 이틀 동안 내린 비는 지리산 피아골 222.3mm, 영암 학산 200mm, 장흥 유치 198mm, 광양 백운 188mm 등을 기록했습니다. 이틀간 이어진 비로 광주·전남에서는 주택가 담벼락이 무너지고, 도로가 침수되는 등 50여 건의 크고작은
      2024-07-01
    • '이주 대상' 무등산 원효사 상인, 손실보상금 승소·이전비 패소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으로 이주 대상이 된 원효사 일대 상인들이 상가 보상 소송은 일부 승소했지만 주거 이전비와 생활비 지원 소송에선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법 행정2-3부는 무등산국립공원 원효공원마을지구 내 부동산 공동소유주 3명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실보상금'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하지만, 주거 이전비와 이사비 지급 청구에 대해선 해당 건축물이 주거용으로 인정되지 않아 기각됐습니다. 또 무등산 원효공원마을구 상가를 빌려 식당을 영업했던 임차인 2명이 국립공원 공단을 상대로 '생활대책 대
      2024-06-30
    • 전남도 고소득 수산자원 주꾸미 자원조성 박차
      전남 연안에 어린 주꾸미 종자 방류가 12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다음 달(7월) 3일까지 자체 생산한 어린 주꾸미 종자 20만 마리를 4개 시군에 방류합니다. 2013년 이후 전남 연안에 방류된 어린 주꾸미는 289만 마리에 달하고, 전남지역 생산량은 전국의 1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4-06-30
    • '이별 앙심' 전 남자친구 집에 불 지른 30대 입건
      헤어지자고 한 전 남자친구의 집에 불을 지른 30대 여성이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29일) 오전 7시 반쯤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빌라에서 라이터로 불을 질러 현관문 도어락을 태운 혐의로 30대 여성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불은 곧바로 출동한 소방에 의해 4분 만에 진화됐고 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여성은 한 달가량 교제한 남자친구로부터 헤어지자는 말을 들고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24-06-30
    • 광주시, 한식·식육식당 음식물 재사용 등 특별점검
      광주시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에 나섭니다. 광주시와 자치구·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등 5개 반 3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300㎡ 이상 한식당과 식육·한우를 판매하는 일반음식점 446곳을 대상으로 내일(7/1)부터 19일까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음식물 재사용 여부와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시설 위생 관리, 식품의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등을 살핍니다. 최근 광주 북구의 유명 정육식당에서 잔반을 재사용하거나 유
      2024-06-30
    • 청년기업, 정책 펀드로 성공 신화 이뤘다
      【 앵커멘트 】 함평에 둥지를 튼 청년기업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투자를 받아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개발한 자율주행 농기계가 빠르게 보급되는 등 아시아 농기계 시장 석권을 노리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함평군과 업무협약을 통해 긴트라는 청년 기업이 동함평산단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넓다란 부지에 마련된 시연장에선 사람이 타지 않은 트랙터와 이앙기가 스스로 작업을 합니다. 이 기업이 개발한 자율주행 농기계 키트는 오차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2024-06-30
    • 민주당 광주시당 "5·18 망언 김재원 컷오프 취소 철회하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국민의힘에 "5·18 망언으로 중징계를 받았던 김재원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에 대한 최고위원 후보 컷오프 취소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오늘(30일) 성명서를 내고 "국민의힘 선관위가 ‘당헌당규 상의 결격 사유가 없다’며, 5·18정신을 훼손하는 망언을 일삼은 김재원 전 의원의 컷오프 취소를 결정했다"며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이 국민의힘에 의해 또다시 훼손됐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이번 결정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
      2024-06-30
    • '반쪽 국회 끝' 국민의힘 포함 원구성..이제는 상임위가 전쟁터
      【 앵커멘트 】 22대 국회 개원 뒤 한 달 가까이 이어져오던 원 구성 협상이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상임위 곳곳에서 여야의 막말과 고성이 이어지면서 후진적 정치 문화에 대한 지적과 함께 지역 현안과 민생 법안 심의에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국회가 본회의를 열고 여당 몫 국회부의장과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하고 남은 7곳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했습니다. 22대 국회 개원 28일 만에 전반기 국회 원구성이 마무리된 겁니다. 하지만 여야의 힘싸우기는 이제 시작이라는 진단도 나옵니다. 상임위에 복귀
      2024-06-30
    • 장맛비 틈타 농수로에 폐유 뿌려..논밭 피해 우려
      100mm가 넘는 장맛비가 내리는 사이 농수로에 누군가 다량의 폐유를 버려 피해 확산이 우려됩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나주시 다시면 복암리의 농수로 일부 구간에 폐유가 버려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뿌려진 폐유는 농수로를 따라 빗물과 함께 주변 배수장까지 확산했고, 농수로 주변 논밭의 피해 확산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나주시와 농어촌공사, 소방, 경찰은 농수로를 흡착포로 덮고, 주변 초지에 뿌려진 폐유를 닦아 냈습니다. 나주시는 비 오는 틈을 타 고의로 폐유를 뿌리듯 버리고 간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입니
      2024-06-30
    • 장마 전선에 광주·전남 비피해..새벽까지 40mm 더 쏟아져
      【 앵커멘트 】 어제부터 많은 비가 광주와 전남 지역에 쏟아지면서 수십여 건의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비는 내일(1일) 새벽까지 최대 40mm 더 내리겠고, 이번 주 내내 장맛비가 오락가락할 전망입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남구 봉선동의 한 주택가. 담장 위에 심어진 나무가 쏟아진 비에 기울며 전봇대를 위태롭게 걸쳐있습니다. 추가 붕괴 위험에 인근 도로 출입을 막는 안전판이 세워졌고, 긴급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 인터뷰 : 김분순 / 광주광역시 봉선1동 - "(나무가) 많이 기울어
      2024-06-30
    • 지리산 피아골 218.0mm..주말 광주·전남 비 피해 속출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쏟아진 가운데, 광주와 전남 지역에 이틀간 최대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쏟아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30일 오후 5시 반까지 지리산 피아골에 218.0mm, 광양시 175.4mm, 화순 이양 165mm, 순천시 158.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보성 벌교에 155.5mm, 광주 남구 126.5mm, 광주 광산 126.0mm, 함평 102.5mm, 목포에 93.6mm가 내렸습니다. 많은 비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항공편과 뱃길, 국립공원 입산 등이 통제됐고 크고 작은 피해 50여 건
      2024-06-30
    • 장맛비 틈타 농수로에 폐유 뿌려..논밭 피해 확산
      장맛비가 내리는 틈을 타 농수로에 다량의 폐유를 고의로 버려 피해 확산이 우려됩니다. 30일 전남 나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경 나주시 다시면 복암리 일대 농수로에 폐유가 버려져 있다는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나주시 환경과 직원과 경찰이 함께 현장을 확인한 결과 전체 길이 200m, 넓이 30㎝ 농수로 일부 구간에 폐유가 뿌려진 상태가 확인됐습니다. 뿌려진 폐유는 이미 농수로를 따라 흐르는 빗물에 실려 주변 배수장까지 길게 확산했고, 농수로 주변 논밭의 피해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농어촌공사,
      2024-06-30
    • 民 광주시당 "국민의힘, '5·18 망언' 김재원 컷오프 취소 철회하라"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가 김재원 전 의원에 대한 최고위원 후보 컷오프를 취소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철회를 요구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오늘 성명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이 국민의힘에 의해 또다시 훼손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가 ‘당헌당규 상의 결격 사유가 없다’며, 5·18정신을 훼손하는 망언을 일삼은 김재원 전 의원의 컷오프 취소를 결정했다는 이유입니다. 이어 "김재원 전 의원을 향해 당의 3선 의원이며,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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