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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향토인재 육성 강화’... 2018년 제 2남도학숙 개관
      '광주전남 향토인재 육성 강화’... 2018년 제 2남도학숙 개관 - 전국 7개 시도의 서울 소재 학숙 중 - 최대 규모...서울유학생 1450명 수용 광주전남 시도가 지역출신 서울유학생들을 위해 운영 중인 기숙사가 바로 ‘남도학숙’입니다.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있는 이 남도학숙은 1994년 문을 열었는데 현재 대학생과 대학원생 850여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전국 시도가 만든 서울소재 학숙 7개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다른 시도의 학숙인 강원학숙이나 충북학사 전북장학숙 등 대부분 시설
      2016-08-10
    • 소록도 한센인 살인 사건, 경찰 본격 수사
      자해를 한 소록도 사건의 피의자가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가운데, 경찰의 수사도 본격적으로 이뤄집니다. 어제 새벽 60대 한센인 남녀를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68살 오모씨는 범행 뒤 자해해 수술을 받았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가운데 회복까지는 최소한 2~3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우선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한 탐문수사와 함께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오씨가 깨어나는 데로 보강 수사를 벌여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16-08-10
    • 문화전당, 부실 해외예술탐방 '말썽'..피해보상 요구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전당이 최근 진행한 해외예술답사가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1인당 5백만 원을 내고 프로그램에 참가한 탐방객들은 부실한 준비와 시간 때우기식 답사였다며 전당 측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며 광주시에 피해구제를 신청했습니다. 보도에 임소영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모 작가는 지난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유럽 예술기행 프로그램에 다녀왔습니다. 유명 미술사 교수와 함께 8박 10일간 유럽의 주요 미술관을 돌며 강의를 들을 수 있어 기대가 컸지만
      2016-08-09
    • 광주시, 빛고을CC·상무골프연습장 민간이양 난색
      광주시가 지방공기업 민간이양 대상사업인 골프장과 골프연습장 매각에 난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행자부는 공공성이 낮고 민간부문에서 활발하게 이뤄지는 사업 등 전국 16개 지방공기업의 23개 사업을 민간이양 대상으로 선정해 이행계획을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광주시의 민간이양대상 사업은 빛고을 CC와 상무골프연습장 등입니다. 광주도시공사는 대상에 포함된 빛고을CC와 상무골프연습장의 민간이양을 '장기 과제'로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빛고을CC는 민간이양 시 대규모 주택단지 조성 등 수익사업
      2016-08-09
    • 여수 경도 우선협상대상자 1순위에 미래에셋 컨소시엄
      5년간 1조1천억 원 투자 "아시아 최고 리조트 건설"... 미래에셋 컨소시엄 매각이 추진되고 있는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의 우선협상 대상자 1순위에 금융그룹 ‘미래에셋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입찰에 참여한 3개 국제컨소시엄 가운데 미래에셋 컨소시엄이 투자 신뢰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계획 등 전남개발공사가 제시한 조건을 잘 갖춰 우선협상대상자 1순위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에셋 컨소시엄은 최근 대우증권을 인수해 국내 최대 금융그룹에 오른 미래에셋 금융그룹과
      2016-08-09
    • 중흥건설, 광주 효천1지구 1,527세대 분양
      중흥건설이 광주 효천 1지구에 천 5백여세대의 아파트 분양에 나섭니다. 중흥건설은 오는 12일 광주시 임암동에 14개동, 832세대와 12개동, 695세대 등 모두 1,527세대로 이뤄진 효천1지구 중흥S클래스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효천1지구는 효천역 역세권으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연장 개발계획으로 교통망 확충이 기대되고, 제2순환로와 국도1호선을 이용해 광주 도심은 물론 나주혁신도시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2016-08-09
    • 20년간 수돗물 없이 산 마을에 수돗물 공급...광주시 51곳 마을
      광주시가 올해 급수구역 확대에 따라 그동안 공공 상수도 없이 살고 있는 마을 51곳에 대해 수돗물을 공급합니다. 이 마을들은 마을 상수도나 자체적으로 샘을 파 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당지역은 광주 광산구 창암, 연동, 회룡마을 등 32곳, 남구와 북구가 각 6곳, 서구 5곳, 동구 2곳 등입니다. 아직까지도 광주에서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는 지역은 무등산국립공원내 고지대 마을인 북구 평지마을 등 8곳과 광산구 마을 24곳 등 모두 32곳입니다. 주민 수는 1천285가구에 2천781명입니다. 광주
      2016-08-09
    • 생채기의 섬 ‘소록도 한센인 마을’ ...또 다른 비극
      한센인끼리 살인사건 남녀 숨지고, 용의자는 ‘중태‘ 섬의 모양이 어린 사슴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소록도(小鹿島)’ 지난 1912년 일제 강점기때 한센인들을 강제 격리하기 위해 전남 고흥 소록도에 한센인 마을이 세워졌습니다. 일제는 한센인들에게 거의 맨손의 강제노역을 시켰고, 남성들에게는 불임수술을 강제했습니다. 소록도 한센인들은 벽돌제조, 자재 하역, 골재 운반 등 험한 노동과 굶주림에도 시달렸습니다. 현재 소록도에는 한센인 마을이 7곳 있는데 혼자 생활할 수 없는 한센인들은 병원
      2016-08-09
    • 광주 광통신, 인도네시아와 천만달러 수출 계약
      광주지역 광통신 컨소시엄이 인도네시아 현지기업과 천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광산업진흥회는 글로벌광통신 등 6개의 광주지역 광통신업체가 인도네시아 기업과 광케이블을 비롯한 광통신 관련 자재 납품을 위한 천만 달러 계약을 맺고 이달부터 수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광산업진흥회는 이달말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광통신 전시회에 참여해 베트남과 미얀마 등으로 해외시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2016-08-09
    • 한전, 광주서 절전 캠페인 나서
      여름철 전력 소비량이 급증하면서 한전이 절전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전 8시 광주시 상무역 앞에서 조환익 한전 사장과 임직원 100명은 생활 속 전기절약 실천 방안을 담은 홍보물을 나눠주며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지난달부터 폭염이 이어지면서 어제 전력 소비량이 8천 3백 70킬로와트를 기록하는 등 4차례나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6-08-09
    • 온라인서 ‘고산*공재 ’를 만나다...윤선도 유물전시관 홈페이지 개통
      인터넷을 통해서도 전남 해남에 있는 고산 윤선도 선생과 공재 윤두서 선생의 유물들을 접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산 윤선도 유물전시관의 홈페이지(http://gosan.haenam.go.kr)가 개통됐습니다. 고산 윤선도 유물전시관은 전남 해남군 해남읍 연동리 고산 선생의 고택이자 해남윤씨 종가인 녹우당 근처에 있습니다. 윤선도 유물전시관은 조선회화사 최고의 걸작의 하나로 손꼽히는 18세기 초 선비 화가 공재 윤두서의 < 자화상>을 비롯해 이른바 ‘조선후기 진경시대’에 선보였던 유물 4천600여점이 소장돼 있습니다
      2016-08-09
    • “더워 짜증난다"며 행인 폭행 조현병 환자
      이유 없이 길 가던 사람의 뺨을 때리고 이를 말리던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행인을 이유 없이 폭행하고, 이를 발견한 경찰관을 폭행한 37살 김 모 씨를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 아침 광주 동구 산수동의 한 건널목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20대 여성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 피해여성이 도움을 요청해 달려온 교통경찰관의 얼굴과 다리를 수차례 폭행하기도 했습니다. 김 씨는 경찰 조사에서 "날씨가 더워서
      2016-08-09
    • 전남 장성 사찰에 불...5천 7백만 원 재산피해
      전남 장성에 있는 한 사찰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전남 장성군 삼계면의 한 사찰에 불이 나 건물 내부와 창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 7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08-09
    • 공원서 20대 여성 흉기에 찔려...용의자 추적중
      새벽 도심 공원에서 20대 여성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공원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25살 서 모 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등과 허벅지 등을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서 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데, 경찰은 지팡이 끝에 등산용 칼이 묶여 있었다는 서 씨의 진술을 토대로 달아난 이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kbc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08-09
    • 광주시청 기보배, CNN 선정 ‘올림픽 오늘의 선수’
      미국의 케이블 뉴스채널 CNN이 한국 여자 양궁의 간판 기보배(광주시청 소속) 선수를 오늘의 선수로 선정했습니다. 미국 CNN방송은 한국 여자양궁대표팀 단체전 8연패의 대기록을 작성한 광주시청 소속 기보배를 오늘의 선수로 선정했습니다. CNN은 기보배에 대해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사상 첫 2연속 개인전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다"며 "기보배는 리오에서 양궁의 '얼굴'이 될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CNN은 올림픽 기간에 하루 한 명씩 오늘의 선수를 선정하고 있는데 기보배는 오늘의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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