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부르고 건강도 챙겨요" 스마트경로당 변신
【 앵커멘트 】 어르신들의 쉼터, 경로당이 스마트 흐름에 발맞춰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관내 경로당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노래와 춤을 가르치고, 건강 관리도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임경섭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어르신들이 한 데 모여 노래를 부르고 흥을 뽐냅니다. 대형 화면으로 연결된 이웃 경로당과 노래 실력을 겨뤄보고 강사의 지시에 따라 춤도 배웁니다. ▶ 인터뷰 : 이자영 / 광주 우산동 - "(화면을) 우리가 따라서하고 또 (우리 경로당) 부르면 우리가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같이 다 해요. 그러면
2025-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