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현 기자
    날짜선택
    •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 12년.._감금형태 여전_
      【 앵커멘트 】 끔찍한 화재참사로 30명 가까운 사상자를 냈던 여수외국인보호소가 인권관리에 여전히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들은 보호가 아닌 사실상 감금형태로 지내고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07년 새벽에 일어난 화재로 외국인노동자 27명이 숨지거나 다쳤던 '여수외국인보호소'입니다. 참사가 발생한지 12년이 흘렀지만 외국인노동자들은 여전히 심각한 인권침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인권위의 조사 결과,
      2019-03-14
    • 여수·광양산단에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여수국가산업단지와 광양 명단산단에 미세먼지 차단숲이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40억 원을 투입해 내년말까지 여수산단과 광양 명당산단 주변 4ha에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높은 소나무와 후박나무, 홍가시, 동백나무 등 복층 구조의 띠 녹지 가로숲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또 올해 170억 원을 들여 생활환경숲과 도시산림공원 등 도시숲 60여곳을 만들 예정입니다.
      2019-03-14
    • 고흥군, 인구정책 지원혜택 책자 발간
      고흥군이 인구정책 지원혜택 내용이 담긴 책자를 발간했습니다. 고흥군은 임신,양육,교육,전입 등 다양한 인구관련 시책 80여건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람이 돌아오는 행복고흥'안내책자를 발간하고 지역 내 기관,단체에 배포했습니다. 고흥군은 2022년까지 인구감소율 제로화에 목표를 두고 청년 맞춤형 인구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019-03-14
    • 고흥군, 내년도 국고지원 건의사업 170건 선정
      고흥군이 내년도 국고지원 건의사업을 선정했습니다. 고흥군은 고흥 청년지원센터 건립과 고흥 김 역사 박물관 건립, 무인특화산업센터 조성 등 170여건, 1조 6천억 원 규모의 사업을 선정하고 정부에 국고 지원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2019-03-13
    • 여수기업사랑협의회, "지역 내 경제교육 강화"
      여수기업사랑협의회가 지역 내 경제교육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여수기업사랑협의회는 여수상공회의소에서 상반기 회의를 개최하고 도심 위주로 진행하고 있는 알기 쉬운 경제교육을 도서산간지역으로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06년 발족한 여수기업사랑협의회는 기업하기 좋은도시를 만들기 위해 음악회와 백일장, 국가산업단지투어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03-13
    • 보성군, 도민체전 준비 경기장 시설 현대화
      보성군이 도민체전 개최를 앞두고 경기장 시설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육상트랙 정비와 관람석 보수, 관리동 증축 등 경기장 시설 현대화에 나서는 한편 꽃 조형물 설치와 간선도로 정비 등 환경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제58회 전남도체육대회는 다음달 20일부터 사흘 동안 22개 시군, 6천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보성군 일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19-03-12
    • 여수시, '청년 창업' 지원 사업 펼쳐
      여수시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지원 사업을 펼칩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좋은 아이디어와 혁신적 기술을 가진 사업 참여자 10명을 선발해 시제품 개발, 컨설팅 제공과 함께 1인당 창업비용 1,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청 자격은 여수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만 19살 이상 39살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로 신청서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지원팀 이메일로 보내면 됩니다.
      2019-03-12
    • 광양,고흥에 전남형 디자인 특화거리 조성
      광양과 고흥에 지역 특성을 살린 특화거리가 조성됩니다. 전남도는 3년 동안 20억 원을 들여 광양 이순신대교 먹거리 타운 일대에는 문화와 음식, 휴식을 주제로 한 거리를/ 고흥 원동남계길에는 삶의 질 향상과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도시재생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도는 지난 2010년부터 지금까지 도내 10곳에 지역의 정체성과 기능성이 접목된 디자인 특화거리를 조성했습니다.
      2019-03-12
    • 여수시, 화물차·전세버스 밤샘주차 단속
      여수시가 화물차와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밤샘불법주차에 대한 단속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상습 주차구간인 선사유적공원과 여천초등학교 등 주요 도로 10여곳을 돌며 화물차와 전세버스의 밤샘불법주차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적발된 차량은 최대 닷새간 운행정지나 3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게 됩니다.
      2019-03-11
    • 고흥군, 전남 첫 농어촌버스 안내 도우미 운영
      고흥군이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농어촌버스 안내 도우미를 운영합니다. 고흥군은 버스 이용객이 많은 고흥읍과 도양읍, 과역면, 동강면 등 4개 지역, 전통시장이 열리는 날에 어르신과 교통약자들의 승하차를 도울 농어촌버스 안내 도우미를 다음달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군은 이를 위해 6천만 원의 사업비를 책정해 안내도우미 10명을 공개 모십하기로 했습니다.
      2019-03-11
    • 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경제 효자노릇 '톡톡'
      【 앵커멘트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창업허브 역할을 통해 지역경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160여개의 업체를 창업지원해 천억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깔끔하게 정돈된 공장에서 두부과자를 만드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포장까지 완벽하게 마친 과자는 전국 백화점과 대형 할인점으로 날개돋힌 듯 팔려나갑니다. 한때 폐업 위기에 처했던 이 업체는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도움을 받아 이제는 한
      2019-03-10
    • 새조개 수확량 '뚝'.."한우보다 비싸"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앞바다에서는 봄철 별미인 새조개 잡이가 한창인데요. 올해는 수확량이 크게 줄면서 한우보다 비싼값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선마다 갈고리가 달린 그물을 내리고 바닥을 긁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30분이 지나자 속살이 꽉찬 싱싱한 새조개가 한가득 올라옵니다. 갓 잡힌 새조개는 작업자들의 손질을 거쳐 곧바로 전국 각지로 팔려나갑니다. ▶ 인터뷰 : 강성원 / 새조개 채취 어민
      2019-03-09
    • 여수 돌산 진두~조선소 도로 개통
      여수시 돌산읍 진두마을과 조선소 단지를 잇는 도로가 개통됐습니다. 여수시는 사업비 142억 원을 투입해 돌산읍 진두마을과 조선소 단지를 연결하는 폭 15m, 2km 길이의 왕복 2차로 도로를 개설했습니다. 시는 지난 2006년 도로 개설 공사를 시작했으나 토지수용과 예산확보에 어려움을 겪다 12년 만에 완공했습니다.
      2019-03-08
    • 고흥유자 원액 12톤 일본 수출
      고흥유자 원액이 일본으로 수출됩니다. 고흥군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식품박람회에에서 현지 업체들과 상담을 벌인 결과, 고흥에서 생산되는 유자 원액 12톤을 올해 안에 일본 유통업체에 수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고흥지역에서는 1,400여 농가가 전국 생산량의 60%인 한해 5천톤의 유자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019-03-08
    • '한글회화' 금보성 작가, 여수서 전시회
      한글 예술작품으로 유명한 금보성 작가가 고향인 여수에서 전시회를 엽니다. 금 작가는 오는 28일까지 여수미술관에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이용해 미적요소를 극대화시킨 예술작품 30여점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금 작가는 지난 30년 동안 한글을 현대미술에 접목한 '한글 회화'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예술가입니다.
      2019-03-07
    • 고흥군, 국비 40억 생횔체육시설 확충
      고흥군이 국비 40억 원을 확보하고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에 장애인형 체육센터와 다목적 체육관 등 2건이 선정됨에 따라 국비 40억 원을 지원받아 오는 2020년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애인형 체육센터와 다목적 체육관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고흥읍 일대에 각각 지상 2층과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됩니다.
      2019-03-07
    • 여수 금오도 주민들, 국립공원 해제 촉구
      비렁길로 유명한 여수 금오도 주민들이 국립공원 해제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 금오도 주민 1,500여명은 지난 40년 동안 금오도가 국립공원으로 묶여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있다며 마을 인근의 논과 밭을 공원에서 해제해달라고 환경부에 요구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여수시와 공단, 주민 등 10여명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구역조정을 협의하기로 했는데 결과는 내년 말쯤 나올 예정입니다.
      2019-03-07
    • 여수산단 중소기업경영자협, "최적가 입찰제 도입"
      여수산단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가 산단 공사 발주때 최적가 입찰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산단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는 여수시와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산단 대기업들이 최저가 입찰로 공사를 시행해 하청업체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앞으로 3년 동안 여수산단에 대규모 공장 신증설이 이뤄지는 만큼 지역 중소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9-03-06
    • 전남대 중화학설비센터, 42개 중화학 설비 보급
      전남대 중화학설비안전진단센터가 40여개의 중화학 설비를 구축해 중소기업에 보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 중화학설비안전진단센터는 설립 10주년 토론회를 열고 지난 10년 동안 150억 원을 투입해 42개의 중화학 설비를 만들어서 지역 내 400여개 기업에 보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중화학설비안전진단센터는 광양만권 중화학, 철강,에너지 분야 중소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9년 설립됐습니다.
      2019-03-06
    • 전남체육대회 개회식 축하공연 '화제'
      보성에서 열릴 예정인 전남체육대회 개회식 축하공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다음달 20일 오후 6시 보성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축하공연에 월드스타 싸이를 비롯해 인순이, 거미, 박현빈 등 인기가수 11명이 출연해 2시간 동안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제58회 전남체육대회는 다음달 20일부터 사흘동안 보성군 일대에서 22개 시,군 6천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열립니다.
      2019-03-0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