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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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 2020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선정
      진도군이 2020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2014년부터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를 선정하고 있는 국립무형문화원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재 3종과 국가무형문화재 5종 등을 보유하고 있는 진도군을 2020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로 선정해 1억 원을 지원합니다.
      2019-09-20
    • 완도군, 국제인증 활용 수산물 확대 MOU 체결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제인증을 활용한 수산물 생산이 확대됩니다. 완도군은 지역업체 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완도 특산품을 활용한 즉석 신선제품과 국제인증 수산물 생산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은 지난해 8월 아시아 최초 ASC국제인증 취득 기념식을 열고 인증어가를 확대시킬 것을 선포하는 등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오고 있습니다.
      2019-09-20
    • 하루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초긴장'
      【 앵커멘트 】 경기도 파주의 한 양돈농가에서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는데요. 불과 하루만에 경기도 연천에서 확진 농가가 또 나오면서 방역당국과 양돈농가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7만 마리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는 나주의 거점소독시설입니다. 차량이 들어서자 분무형 방역기가 사방에서 소독약을 뿌리기 시작합니다. 이런 소독 절차를 거친 뒤 부여되는 확인증이 있어야만 축산농가를 오갈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발령된 48시간
      2019-09-19
    • 하루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 '초긴장'
      【 앵커멘트 】 어제 경기도 파주의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불과 하루만에 경기도 연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농가가 또 나왔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질 수 밖에 없는데요. 방역당국은 이틀째 차단 방역에 분주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17만 마리의 돼지가 사육되고 있는 나주의 거점소독시설입니다. 차량이 들어서자 분무형 방역기가 사방에서 소독약을 뿌리기 시작합니다.
      2019-09-18
    • '육아ㆍ청년 지원' 강진커뮤니티센터 개소
      강진군에 육아와 청년을 지원하는 커뮤니티센터가 생겼습니다. 강진군은 강진읍 동성리에 지상 2층, 연면적 570여 제곱미터 규모의 커뮤니티센터를 완공해 개관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커뮤니티센터의 1층은 공동육아카페와 영유아장난감도서관 등을 갖춘 육아지원센터, 2층은 전문상담사가 상주하며 취업과 창업 상담을 해주는 청년지원센터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2019-09-18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전남도 방역 강화
      경기도 파주에 이어 경기도 연천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농가가 나오면서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 김영록 도지사가 주관하는 시군부단체장 긴급 영상회의를 갖고 양돈농가 소독 철저와 함께 방역 상황을 마을 방송과 문자 발송을 통해 상황을 즉각 전파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월 말 현재 전남의 돼지 사육 규모는 527 농가에 113만5천마리로 전국의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9-09-18
    •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발생'에 전남 긴장
      【 앵커멘트 】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도 파주에서 발생하면서 전남지역도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전염성이 높지만 백신이 없어 치사율이 100%에 달할 정도로 치명적이어서 양돈농가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방역차에서 쉴 새 없이 소독약이 뿜어져 나옵니다. 전남 농축협이 꾸린 공동방제단 99팀은 어제(17) 새벽부터 주요 거점과 축산농가의 방역에 나섰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섭니다. 돼지에이즈라고도 불리
      2019-09-18
    •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발생'에 전남 긴장
      【 앵커멘트 】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아직 백신이 없어 감염되면 치사율 100%에 달하는 질병. 국내 양돈업계에서 목숨을 걸어서라도 막아야 한다던 아프리카돼지질병이 경기도 파주에서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전국적으로 돼지열병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면서 전남지역 방역당국과 양돈농가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방역차에서 쉴 새 없이 소독약이 뿜어져 나옵니다. 전남 농축협이 꾸린 공동방제단 99팀은 오늘(17) 새벽부터 주요 거점과 축산농가의 방
      2019-09-17
    • 진도대교서 동반투신..1명 사망 1명 실종
      진도대교에서 투신한 뒤 실종된 남성 2명 가운데 1명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오늘(17) 아침 7시 반쯤 진도군 벌포항 인근 해상에서 김 양식 작업을 하던 어민이 30대 남성의 시신이 그물에 걸려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발견된 시신은 DNA 검사 결과 지난 12일 진도대교에서 동반투신한 남성 2명 가운데 한 명으로 확인됐으며 해경은 나머지 실종자에 대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9-09-17
    • '10년 간 제자리걸음' 새꿈도시 조성사업 재검토 필요
      【 앵커멘트 】 지난 2009년 전라남도는 은퇴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전원 주택 단지를 대대적으로 늘리는 '새꿈도시' 조성 사업에 나섰습니다. 이후 10년이 지났지만, 달라진 게 없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강진의 한 새꿈도시 후보지입니다. 30만 평 규모의 넓은 부지는 말그대로 허허 벌판, 잡풀만이 무성합니다. 새꿈도시를 조성할 민간 투자자를 기다리고 있지만 단 한 건의 문의 전화조차 없습니다. ▶ 싱크 : 전라남도 관계자 - "어차피 사업자가 나타
      2019-09-17
    • '10년 간 제자리걸음' 새꿈도시 조성사업 재검토 필요
      【 앵커멘트 】 지난 2009년 전라남도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시기에 맞춰 전원 주택 단지를 대대적으로 늘리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은퇴자 도시, 이른바 새꿈도시를 조성해 귀농 귀촌 인구를 잡겠다는 의도였는데요. 10년이 지난 지금, 새꿈도시 계획은 어떻게 됐을까요. 박성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강진의 한 새꿈도시 후보지입니다. 30만 평 규모의 넓은 부지는 말그대로 허허 벌판, 잡풀만이 무성합니다. 새꿈도시를 조성할 민간 투자자를 기다리고 있지만 단
      2019-09-16
    • 섬 귀성도 본격 시작.. '달라진 풍속도'
      【 앵커멘트 】 섬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짧은 추석 연휴 동안 조금이라도 고향에 더 머물고 싶은 귀성객들은 일찌감치 여객선터미널을 찾았습니다. 천사대교 등 연륙연도교가 늘어나면서 고향 찾는 길이 편해져 섬 귀성 풍속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평일 낮, 작은 섬을 오가는 여객선 안이 꽉 들어찼습니다. 출발 시간에 늦을까 종종 걸음으로 승선하는 사람들의 손마다 선물 꾸러미가 가득합니다. ▶ 인터뷰 : 김화진 /
      2019-09-11
    • '링링'에 초토화된 양식장..복구 '막막'
      【 앵커멘트 】 제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간 전남지역 양식장의 피해가 심각합니다. 복구 비용은 물론 인력도 장비도 부족해 어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피해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해남의 한 어촌 마을 양식장입니다. 두 동강이 나 바다 위를 표류하는 양식장부터, 다른 양식장과 뒤엉켜 곳곳이 파손된 것들까지. 말 그대로 쑥대밭이 됐습니다. 스탠드업-박성호 이번 태풍에 산산조각 나버린 전복 가두리 양식 시설입니다
      2019-09-10
    • '링링'에 초토화된 양식장..복구 '막막'
      【 앵커멘트 】 주말 사이에 지나간 태풍 링링이 광주 전남에 남기고 간 생채기는 생각보다 깊었습니다. 특히 높은 파도로 인한 양식시설물 파손 등 해안가 지역의 피해는 더욱 심각했는데요. 문제는 복구 작업도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피해 지역민들의 막막함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피해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태풍 링링이 휩쓸고 간 해남의 한 어촌 마을 양식장입니다. 두 동강이 나 바다 위를 표류하는 양식장부터, 다른 양식장과 뒤엉켜 곳곳이 파손된
      2019-09-09
    • 무안-제주 정기노선 폐쇄 검토..암초 만난 '활성화'
      【 앵커멘트 】 항공사들이 다음달부터 무안-제주 노선 폐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일본 불매 운동 여파로 일본 노선이 폐쇄되면서 수익성이 떨어졌기 때문인데요. 10년 만에 활성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무안공항의 전망에 또다시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Effect::무안 제주 노선 유지하라!) 무안국제공항활성화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무안-제주 노선 유지를 촉구했습니다. 무안-제주 정기노선을 운항하는 아시아나와 티웨이항공은 동절기
      2019-09-07
    • 13호 태풍 링링 북상..광주 전남 초긴장
      【 앵커멘트 】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kbc 8시 뉴습니다.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은 내일 새벽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보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목포와 광주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들 연결해 자세한 태풍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목포에 고우리 기자, 광주에 정의진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 (고우리)네. 저는 지금 목포여객선터미널에 나와있습니다. 정의진 기자? (정의진)네. 저는 광
      2019-09-06
    • 무안공항활성화위원회 "무안공항 제주노선 유지하라"
      무안공항의 제주 정기 노선이 폐쇄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현행 유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무안국제공항활성화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아나와 티웨이 측이 오는 10월 27일부터 무안-제주 노선 폐쇄 방안에 대한 검토를 즉각 중단해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무안공항은 지난 올해 8월까지 이용객 6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올해 100만 명 돌파를 기대하고 있었지만 노선 폐쇄 가능성이 불거지면서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2019-09-05
    • 무안공항 이용률 증가..적자 100억↓ '기대'
      무안공항이 활성화되면서 적자폭도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무안공항의 국제선 이용률은 34.7%로 2017년 16.7%에 비해 큰 폭으로 늘어났고 활주로 이용률도 1.1%에서 2.7%까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런 추세 속에 올해 이용객 100만 명 돌파가 예상돼 적자폭도 100억 이하로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2019-09-04
    • 제12회 해양보호구역대회 무안서 이틀간 열려
      제12회 해양보호구역대회가 오늘(5)부터 이틀간 무안에서 열립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5)부터 이틀간 무안군 황토갯벌랜드에서 제12회 해양보호구역대회를 열고 우리나라와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 와덴해 3국 협력체 간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보호구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해양보호구역은 연안과 생물의 다양성 보존을 위해 지정되는 곳으로 현재 전국 28곳, 천7백여제곱킬로미터가 지정 관리되고 있습니다.
      2019-09-04
    • "어민수당, 별도 조례 지정 촉구"
      어민수당을 별도 조례로 제정해달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국연안어업인연합회 전남본부는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정립하기 위해 어민수당 조례를 별도로 지정하고 농민수당과 같은 시기에 시행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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