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쌀 공공비축미 수매 첫 도입 '절반의 성공'
【 앵커멘트 】 친환경쌀을 공공비축미로 수매하는 제도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됐습니다. 판로가 없어 고심하던 농가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일이지만, 개선해야 할 점도 많아 보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쌀포대를 실은 트럭들이 공공수매장에 도착하자 사람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집니다. 정부가 올해부터 공공비축미 일부를 친환경쌀로 매입하기로 하면서 생긴 새로운 모습입니다. 친환경쌀이 공공비축미로 첫 수매가 이뤄진 것에 대해 농민들은 환영했습니다. ▶ 인터뷰 : 서정
2018-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