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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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아? 웃어?...김재원 "尹, 몸 안 좋아...재판 포기 아냐, 전두환과 달라, 무죄 가능성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윤석열 전 대통령 오늘 결심공판, 침대 재판이냐, 이런 비아냥 냉소가 여권 지지자들한테는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김재원 최고위원: 일단 지난번에 구형 공판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하여튼 상당히 좀 이례적으로 (이례적이죠.) 재판이 미뤄지고. 그것이 이제 변호인들의 굉장히 긴 변론 때문에 빚어졌다고 해서 좀 비판적인 시각도 좀 있습니다. 사실 변호인은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피고인을 위해서 피고인에게 유리한 방법으로 모든 일을 진행해야 되는 것인데.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과연 피고인에게 유리한
      2026-01-14
    • 김재원 "국힘 당명 개정, 집단지성 모아야...과거 청산, 새 출발, 보수 신뢰 회복"[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결심공판이 오늘(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내란 피고인 변호인단의 재판 지연 전술로 결심공판이 두 번째 열리는 기록 아닌 기록도 세웠는데. 오늘 두 번째 결심공판은 30년 전 전두환 씨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던 417호 법정에서 열렸습니다. 한 번은 비극으로 한 번은 희극으로. '자본론'을 쓴 칼 마르크스가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에서 한 말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한 번은 비극으로 한 번은 희극으로 같은 일이 두 번 벌어지면 코
      2026-01-13
    • 김경수 "전국에 카이스트 10개, 삼성전자 SK 지방 하방...한전공대 사례, 단기간 가능"[KBC 신년대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이번 정부에서 반도체를 포함한 미래산업 첨단산업 대기업들이 지방으로 투자를 해야 되는데 AI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반도체 같은 그런 대규모 고용이 일어나는 산업들도 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걸 투자하게 만들려면 첫 번째 넘어야 할 허들이 인재를 지방에서도 육성을 해줘야 되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지방으로 투자해도 기업 입장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지방에서도 뽑을 수 있겠네 라는 확신이 신뢰가 들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정부에 5극 3특 핵심 공약이 서울대 10개 만들기가 들어가 있는
      2026-01-12
    • '5극 3특 설계자' 김경수 "어떤 역할도 마다 안 해, 경남으로...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KBC 신년대담]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설계자인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 관련해 "어떤 역할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사실상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오늘(12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지방선거 출마 여부를 묻는 질문에 먼저 "지금은 이제 말씀드린 대로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집중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께서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5대 대전환 프로젝트를 발표하셨는데 그중에 1번이
      2026-01-12
    • 김민석 "정부 내란청산TF에 박정훈 준장 합류, 실질적 역할...2월중 정리, 끝낼 것"[KBC 신년대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사법부판 필리버스터'를 하면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 구형이 오는 13일로 연기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는 "내란 심판이 (애초) 보다 더 명료하게, 보다 더 신속하게 진행됐어야 하는데 아쉬움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9일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국민들께서 굉장히 걱정을 가지고, 답답함을 가지고 지켜보고 계실 것"이라며 "아쉬움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비상계엄'을 가장 먼저,
      2026-01-10
    • 신정훈 "'징징' 尹 변호인, 법적 권리?...0.4평 '먹방'을 아는가, 포승줄 수갑 차고 '징벌'"[유재광의 뉴스메이커]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KBC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광주·전남 시도민 여러분, 새해에는 여러분들이 꿈꾸는 모든 일들이 꼭 소원 성취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올해는 80년 광주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선도했듯이, 지켜냈듯이. 또 광주·전남이 새로운 지방 주도 대전환,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그런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시도의 문제 함께 고민하면서 헤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재광 앵커: 지방 주도 대전환 말씀하셨는데, 광주
      2026-01-10
    • 김민석 "이 대통령 샤오미 셀카, 6억 뷰 돌파...블랙핑크급, 국익 위한 치열한 고민 결과"[KBC 신년대담]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찍은 이른바 '샤오미 셀카'에 대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상대의 마음을 정말 기쁘게 하기 위해, 결국은 국익을 실현하기 위한 치열한 고민의 결과"라고 높게 평가했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오늘(9일) '대한민국 정치의 나아갈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그 장면이 조회 수가 세계적으로 몇 뷰나 나왔는지 혹시 들으셨습니까. 제가 어제 들은 바로는 어제까지가 6억 뷰라고 한다"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관련해서 김 총리는 "제가 얼마 전에 이
      2026-01-09
    • 신정훈 "전두환이 쪼개 놓은 광주·전남, 이재명이 통합...명칭은 '광주전남특별자치도' 좋아"[유재광의 뉴스메이커]
      광주·전남 통합이 새해 벽두부터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소관 법안들을 관할하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가 확고하다"며 "빡빡하긴 하지만 오는 6월 지방선거 전에 통합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신정훈 의원은 오늘(9일) KBC '유재광의 뉴스메이커'에 출연해 "광주·전남 통합은 대통령의 의지가 확고한 지금이 절호의 기회다. '제주특별자치도법안'을 기본으로 새로운 지방자치 분권 모델을 만들 것"이라며
      2026-01-09
    • 김민석 "저나 이 대통령, 유승민에 총리직 제안한 적 없어...이혜훈 발탁, 보수 통합 차원"[KBC 신년대담]
      민주당 모 의원이 "이재명 (당시) 대표가 집권을 하면 국무총리를 맡아달라고 전달하라 했다"는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에 대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저도 이재명 대통령도 유승민 전 의원에게 총리직을 제안한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9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제가 확인 드릴 수 있는 것만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지난 대선 당시에 제가 보수 인사를 접촉하거나 영입하는 것을 총괄했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 1일 CBS
      2026-01-09
    • '보수 논객' 조갑제 "尹, 이재명, 선조...권력자의 무능, 만참도륙, 만 번을 목을 베다"[KBC 신년대담]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 닷컴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파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대해 "요약하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망상에 사로잡혀 대한민국 공화국을 공격했는데 무혈 진압했다. 한국 민주주의의 승리"라고 정리했습니다. 조갑제 대표는 오늘(8일) 방송된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피해망상에 음모론까지 들어온 발작적 망상적 계엄이다. 이분이 군대 안 간 게 치명적이다. 술도 관계가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정리했습니다. "군대에 가서 총을 잡아보면 총을 가진 집단을
      2026-01-08
    • 조갑제 "장동혁, 극우 홍위병당 길로...한동훈이 깰 것, 보수 재건, 결국 실력대로"[KBC 신년대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당 쇄신안 발표에 대해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윤석열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신봉하는 '윤 어게인' 세력들을 긁어모아 '홍위병당'을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조갑제 대표는 오늘(8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당원 중심 정당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당원이라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이 부정선거를 믿는 사람들로 추정된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조 대표는 "여론조사를 보면 보수 50% 정도가 '부정선거'를 믿는다는 결과가 있는데 국민의힘 당원들은
      2026-01-08
    • 김진표 "제왕적 대통령 폐해 해소, 개헌 필요...당장 의원내각제 어려워, 연성 개헌부터"[KBC 신년대담]
      김진표 전 국회의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와 우원식 국회의장의 '월담' 계엄 해제 관련해 "한마디로 경악, 씁쓸했다. 저런 사람이 어떻게 대통령에 뽑혔나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며 "제왕적 대통령제 권한 분산, 제왕적 대통령제와 극단적 진영정치 폐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헌이 꼭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김진표 전 의장은 오늘(7일) 방송된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극단적 팬덤 정치, 자기들과 정치적 생각을 같이 하지 않는 사람은 다 없애버려야 할 적으로 간주하는 이런 극단
      2026-01-07
    • 김건희는 정말 남편을 사랑했을까...이준석 "굉장히 안 좋은 모델, 자신도 나라도 망쳐"[KBC 신년대담]
      20대 대선 당시 국민의힘 당대표를 맡아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을 견인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의 관계에 대해 "제가 어떻게 부부간에 있던 일들을 다 알겠습니까마는"이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김건희 여사의 전횡을 통제할 정도의 위치에 있거나 인물은 되지 못한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6일 방송된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두 사람은 어떤 관계냐, 동지적 관계 같은 거냐"는 진행자 질문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적어도 김건희 여사의 전횡을 통제할 정도의 세밀함이라고 할까요. 아니면 의지
      2026-01-07
    • 김진표 "'제2 尹 사태' 안 돼, 관용의 제도화...이 대통령, '개헌 대통령' 되기 바라"[신년대담]
      김진표 전 국회의장은 "수박 욕을 먹더라도 할 일은 꼭 해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지금은 몸에 맞지 않는 옷이 돼버린 87년 6공화국 헌법 체제를 극복하는 개헌 대통령이 돼달라"고 말했습니다. 김진표 전 의장은 7일 방송된 '한국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대담'에 출연해 "한미 관세협상 등 걱정을 많이 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생각보다 정말 잘해오셨다"며 "개헌 시작을 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 전 의장은 "이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 이후 최초로 토론하는 국무회의를 만들어 내는 등 좋은 정치 리더십을
      2026-01-07
    • 이준석 "'이혜훈 발탁' 이 대통령, 탕평 내란척결 기준 뭔가...선악 기준 자의적, 내 맘"[KBC 신년특별대담]
      국민의힘 당대표를 맡아 지난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 대통령 만들기 최전선에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파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대해 "대한민국을 망가뜨린 거죠"라며 "굉장히 아쉬운 점이 많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오늘(6일) 방송된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윤 대통령 관련한 소회를 묻는 질문에 "2021년도, 2022년도 그때는 국민들께서 저를 최연소 제1 야당 당대표로 선출해 주시기도 했고. 정치가 좀 바뀔 수 있
      2026-01-06
    • 이준석 "'키보드 워리어' 전락 한동훈, '입 파이터'...유효타 없어, 나랑 상대 안 돼"[KBC 신년대담]
      SNS 등을 통해 이재명 정부에 연일 맹공을 퍼붓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연일 공격을 퍼붓고 있는데 유효타가 잘 보이지 않는다"며 한 전 대표가 이른바 '키보드 워리어', '입 파이터'로 전락했다는 취지로 냉소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오늘(6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그런데 이게 싸운다는 거는요 유효타가 계속 날아가야 되는 거거든요. 이번에 저희 개혁신당에서 통일교 특검을 주도해서 이제 접근을 이뤄 나가는 것처럼 정
      2026-01-06
    • 김종인 "이 대통령, 국가 대도약?...뭘 아나, 난 회의적, 자칫 '잃어버린 30년' 될 수도"[KBC 신년대담]
      '대한민국 대전환 대도약'을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에 대해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글쎄 뭐 구호 자체는 나무랄 데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라면서도 "그러나 대도약을 하기 위한 우리의 여건이 제대로 갖춰져 있느냐. 이것에 대해서,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갖다 하시고서 하는 얘기인진 잘 모르겠어요"라고 평가했습니다. 김종인 전 위원장은 오늘(5일) 방송된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아니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 여건을 볼 것 같으면 그렇게 간단한 상황이 아니에요. 과연 이와 같은
      2026-01-05
    • 김종인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 더 이상 공격 대상 아냐...의미 없어, 좀 현실을 봐야"[KBC 신년대담]
      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정당 모두에서 비대위원장을 지낸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김민석 국무총리의 '(이재명 대통령 임기) 5년은 너무 짧다' 발언에 대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뜻으로 하는 말인 건 알겠는데 다른 표현으로 할 수도 있는데"라며 "5년 임기가 짧다고 그러면 뭘 어떡하자는 건지"라고 지적했습니다. 김종인 전 위원장은 5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대담'에 출연해 "김민석 총리가 그분도 지금 자기 나름대로 무슨 목표가 있을 것 아닙니까. 총리를 하고 난 다음에 예를 들어서 차기 당대표 꿈도
      2026-01-05
    • 조국 “尹, 아내도 집에 없고...완전 쫄았어, 김건희와 감옥서 백년해로, 술은 못 마셔”[KBC 신년대담]
      △유재광 앵커: 내란 이후 대한민국이 어떠해야 하는가는 잠시 뒤에 얘기를 하고. 2025년에는 대표님 개인적으로도 구속, 수감, 사면 복권 그리고 대표 다시 취임하셨는데, 개인적으로도 엄청 다사다난한 한 해였는데.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혹시 사자성어 같은 걸로 정리하면 뭐가 있을까요? ▲조국 대표: 정말 개인적으로는 극단적인 롤러코스터를 경험한 것 같습니다. 더 중요한 거는 저 개인보다는 나라일 것인데 제가 뭐 사자성어 말씀하시니까 ‘춘추좌씨전’에 나오는 제구포신(除舊布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낡은 것
      2026-01-04
    • 조국 "딸에게 미안, 시련 잘 극복...징역 받았어도, 검찰 권력기관 개혁 제 꿈 틀리지 않아"[KBC 신년대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통일교 시설에 한 번 구경을 간 적은 있지만 천정궁인지 뭔지는 잘 몰랐다"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발언에 대해 "그걸 보고 제가 웃었다"며 "나경원 의원이 아주 똑똑한 분인데 아주 비겁한 변명"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조국 대표는 오늘(3일) 방송된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형사 피고인이 아닌 대중 정치인은 대중과 언론의 질문에 대해서 진술 거부권이 없다고 생각한. 어떤 질문에도 답을 해야 한다. 즉 천정궁에 갔냐 안 갔냐는 너무 간단한 답 아닙니까?"라며 이같이 직격했습니다. 앞서 나경원 의원은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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