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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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마지막 날 광주ㆍ전남 눈..여객선ㆍ도로 등 통제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광주 전남 곳곳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낮 12시 기준 강진에 7.6cm, 영광 6cm, 장흥 3.4cm, 광주와 진도 2.3cm, 해남 1.7cm 목포 1.1cm 등 광주와 전남 6개 시군에 적설량이 기록됐습니다. 설 연휴 마지막날 눈이 내리면서 귀경길 차질이 예상되는 가운데,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도로 제설 작업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새벽 4시 반부터 505개 노선 641km 구간에 제설제 168톤을 살포하는 한편 시내버스 11개 노선을 우회ㆍ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49개 항로 68척의
      2023-01-24
    • 설 연휴 마지막 날 '최강 한파'..서울 아침체감 '영하 26도'
      설 연휴 마지막 날 '최강 한파'가 전국을 덮치고 있습니다. 24일 아침 5시 30분 현재 서울은 -13.4도 대전 -8.7도 광주 -4.5도 부산 -1.1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기온이 아침보다 더 떨어져 올겨울 가장 춥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현재 전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상태로, 내일(25일)까지 기온이 평년(최저기온 -12~-1도, 최고기온 0~7도)보다 10~15도 낮아 전국이 매우 춥겠습니다. 특히, 오늘(24일) 낮 기온은 중부지방 -10도 내외, 남부지방 -5도 내외
      2023-01-24
    • 올겨울 최강 한파 온다..아침 서울 -17도
      오늘(23일) 밤 전국에 한파특보가 발효되는 등 설 연휴 막바지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24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10~15도가량 떨어지며 추위가 맹위를 떨치겠습니다. 최저기온은 철원 -25도, 서울 -17도 등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23~-6도까지 떨어지며 올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한낮 기온도 -14~-4도에 머물며 하루 종일 춥겠습니다. 서해안과 호남, 제주도와 울릉도·독도에는 폭설도 예보됐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제주와 울릉도·독도, 호남에 잇따라
      2023-01-23
    • 내일부터 최강 한파...모레까지 20cm 눈
      오늘 광주 전남은 대체로 흐린 날씨 속 기온은 평년보다 2 ~ 3도가량 높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23일) 낮 최고 기온이 영상 5도에서 10도 분포를 보이겠지만, 바람은 어제보다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특히 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최고 20cm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24일)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영하 12도에서 영하 8도 분포로 올겨울 들어 가장 춥겠고, 낮 기온도 영하 8도에서 영하 4도에 그치겠습니다.
      2023-01-23
    • 광주·전남 대설특보 해제…사흘간 40㎝ 폭설에 사고도 속출
      광주와 전남 지역에 사흘째 내려진 대설특보가 대부분 해제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4) 오전 7시 기준 전남 흑산도·홍도를 제외하고 광주와 전남 지역에 내려진 대설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오전 7시 기준 적설량은 광주 36㎝를 최고로 장성 32.9㎝, 화순 27.3㎝, 나주 18.3㎝, 장흥 유치 15.7㎝, 순천 9.8㎝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전남 서부 지역에 1∼3㎝의 눈이 더 내린 뒤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최강 한파에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어제(23)
      2022-12-24
    • [영상]호남지역 이틀째 한파에 폭설..곳곳 사고 잇따라
      호남지역에 눈폭탄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한파와 폭설로 인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가 눈길에 미끄러져 전도돼 운전자가 다쳤고 액화산소가스가 누출됐습니다. 오늘(23일) 오전 8시 40분쯤 전남 장흥군 영암-순천고속도로 장흥나들목 인근에서 액화산소가스를 싣고 가던 탱크로리가 눈길에 미끄러져 전도돼 탱크 부분이 분리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탱크에 실려있던 액화산소가스가 누출돼 긴급 방제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폭발 등 2차 사고에 대비해 사고
      2022-12-23
    • 폭설에 한파..농어민 걱정
      【 앵커멘트 】 폭설에 이어 한파까지 겹치면서 농어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시설하우스 난방비 부담에 양식어류 폐사가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정지용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 기자 】 사흘째 내린 눈이 시설하우스에 소복이 쌓였습니다. 무게를 이기지 못해 흘러내리기도 했습니다. 밤새 폭설이 이어지자 재배농민은 하우스가 무너져 내릴까 마음을 졸였습니다. 폭설과 함께 한파가 찾아오면서 난방비는 얼마나 더 들지 걱정이 앞섭니다. ▶ 인터뷰 : 박남기 / 무안군 무안읍 - "전기료도 많이 오른 데다가 기름값도 작년 대비 50%
      2022-12-19
    • 철원 -18도 내일 전국 한파..충남ㆍ전남ㆍ제주 많은 눈
      일요일인 내일(18일)은 전국에 한파가 몰아치겠고, 충남 서해안과 호남, 제주도에는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내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 아침 기온이 대부분 -10도를 밑돌겠다고 밝혔습니다. 낮 최고 기온도 영하 8~영상 2도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2도 △춘천 -16도 △강릉 -8도 △대전 -13도 △대구 -9도 △전주 -10도 △광주 -7도 △부산 -6도 △제주 0도입니다.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춘천 -5도 △강릉
      2022-12-17
    • [날씨] 제주·강원‘눈 소식'...14일부터 '강한 한파'
      일요일인 오늘(11일) 아침 전국적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과 수원, 대전이 -3도, 대구 0도, 광주 1도, 부산 5도, 제주 7도 등 -7~4도 분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11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동해안 일부나 제주도에는 눈이나 비가 예상됩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경북 동해안, 울릉도·독도는 5mm 안팎의 비 , 예상 적설량은 강원 남부·제주도 산지는 1cm 안팎의 눈 전국적으로 낮 최고기온은 5~11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2022-12-11
    • 기온 15도 뚝..맹추위 속 전남 지역 '첫눈'
      【 앵커멘트 】 오늘 영광군에 2.6cm의 첫 눈이 내렸습니다.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풍특보까지 발효되면서 추위는 더 매섭게 느껴졌습니다. 추위 속 첫 눈 풍경을 구영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구영슬 】 새하얀 눈이 마을 집집마다 지붕을 뒤덮었습니다. 산등성이에는 순백 눈꽃의 설경이 펼쳐집니다. ▶ 인터뷰 : 김덕영ㆍ김현수 / 영광군 법성면 - "집 옥상에도 많이 쌓였고, 차에도 많이 쌓이고, 도로에도 많이 쌓여서 (눈이) 이렇게 많이 올 줄은 몰랐어서.." 선착장에 모여 든 배 갑판
      2022-11-30
    • 단비에도 해갈 역부족..오늘부터 강추위
      【 앵커멘트 】 그제와 어제 사이 광주·전남 지역에는 모처럼만에 단비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강수량이 많지는 않아 가뭄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오늘부터는 찬 바람이 불면서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15도 이상 뚝 떨어지겠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전남 무안군의 한 양파밭. 단비가 내렸지만, 여전히 땅은 바싹 말랐고, 잎 끝부분은 노랗습니다. 비는 지역별 편차도 커 전남 동부권에 100mm 가량의 비가 내렸지만, 무안 등 전남 서부권에는 10~20mm에 그쳐 가뭄 해갈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2022-11-30
    • 단비에도 해갈 역부족..내일부터 강추위
      【 앵커멘트 】 어제(28일)와 오늘 광주·전남 지역에는 모처럼만에 단비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강수량이 많지는 않아 가뭄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내일부터는 찬 바람이 불면서 아침 기온이 오늘보다 15도 이상 뚝 떨어지겠습니다. 조윤정 기잡니다. 【 기자 】 전남 무안군의 한 양파밭. 단비가 내렸지만, 여전히 땅은 바싹 말랐고, 잎 끝부분은 노랗습니다. 비는 지역별 편차도 커 전남 동부권에 100mm 가량의 비가 내렸지만, 무안 등 전남 서부권에는 10~20mm에 그쳐 가뭄 해갈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2022-11-29
    • 내일까지 흐리고 비 20~70mm..수요일 아침 기온 뚝 '한파 시작'
      오늘(2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역과 전라권, 경상서부, 제주도 등에 비가 내렸고, 저녁부터 경상동부권에도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비는 대부분 지역에서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권, 전남동부남해안, 경남권남해안, 제주도, 지리산부근 20~70mm, △강원영동, 그 밖의 남부지방, 울릉도.독도, 서해5도 10~50mm입니다.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 낮 기온은 오늘보다 4~10도 가량 낮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6~17도, 낮 최고기온
      2022-11-28
    • 에너지 가격 급등에 올해 열요금 38% 폭등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난방·온수비와 연관되는 열요금이 올해 4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올해 1Mcal(메가칼로리)당 주택용 열 사용요금(난방·온수 사용량을 계량기로 검침해 부과하는 금액·이하 열요금)이 지난 4월 66.98원에서 7월 74.49원, 지난달 89.88원까지 잇따라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열요금이 오른 것은 지난 2019년 8월 이후 약 3년 만의 일입니다. 지난 2015년 9월, 열요금 체계가 개편된 이래 한 해만 열요금이 세 차례 이
      2022-11-07
    • 내일 전국 맑은 가운데 출근길 '쌀쌀'
      내일(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부산 9도 등 0~10도 분포로 오늘보다 5도에서 10도가량 낮아지겠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습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겠고,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중부 산지, 남부 높은 산지에는 19일까지 밤사이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습니다. 전남 남해안과 제주도는 18일 아침까지 순간풍속 시속 20m, 그 밖의 지역에서는 시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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