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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의혹 재수사 요청 받아들이지 않기로
      경찰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딸의 '허위 스펙' 의혹에 대해 재수사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서울경찰청 수사심의계는 20일 경찰 수사심의위원회를 열고 한동훈 전 위원장과 아내, 딸이 업무방해·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고발된 사건의 재수사 여부를 심의했습니다. 심의위는 고발인 측의 심의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경찰은 해당 의혹을 재수사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 규정상 수사심의위는 경찰이 불송치한 사건에 대해 고발인 등 사건 관계인의 신청을 받아 재수사를 심의할 수 있고
      2024-06-21
    • 한동훈, 윤석열 대통령 통화 "이기는 당 만들겠다"
      국민의힘 차기 대표 경선에 출마하는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과 통화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 전 위원장 캠프 관계자인 정광재 전 대변인은 20일 언론 공지를 통해 "한 전 위원장이 윤 대통령에게 어제(19일) 전화를 드렸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위원장은 통화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이기는 정당을 만들어보겠다"며 대표 출마 결심을 말했다고 정 전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한 전 위원장에게 '열심히 하라'는 취지의 격려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통화를 두고 한 전 위원장이 윤 대통령과의
      2024-06-20
    • '당대표 출마' 한동훈에 응원 화환..중3 학생 "동훈 삼촌, 응원할게요!"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차기 전당대회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예고한 가운데 선거캠프 사무실에 응원의 화환이 잇따라 도착해 화제입니다. 이 가운데 중학교 3학년 학생이 한 전 위원장을 '삼촌'이라고 칭하며 보낸 화환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0일 서울 여의도 대산빌딩의 한 전 위원장 선거캠프 사무실 앞에 '울산 중3 OOO 학생, 동훈 삼촌 항상 응원할게요 화이팅'이라는 문구가 적힌 화환이 세워졌습니다. 화환을 보낸 인물은 앞서 한 전 위원장 네이버 팬 카페 '위드후니'에 한 전 위원장을 '삼촌'이
      2024-06-20
    • '국민의힘 한동훈' 23일 차기대표 출마선언 검토
      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차기 국민의힘 대표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전 위원장의 최측근으로 분류되는 장동혁 의원은 19일 SBS 라디오에서 한 전 위원장 출마 여부에 대해 "맞다고 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출마 선언 시점이 주말이나 내주 초가 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장 의원이 직접 한 전 위원장 출마 여부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또, 한 전 위원장은 최근 당 내 중진 의원들에게 연락해 출마 의사를 밝히고 지지를 요청한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이에 한 전 위원장은
      2024-06-19
    • 나경원 "그때 그 연판장, 진짜 끔찍..한동훈, 당대표 안 나오는 게 나을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국민의힘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후보 등록이 다음 주 월, 화 이틀간 진행됩니다. 총선 참패 여파를 추스르고 여권 입장에선 윤석열 대통령 임기 중후반 2년을 함께하며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2027년 3월 대선 승리의 주춧돌을 놓아야 할 막중한 책무를 맡아야 할 대표인데요. 관련해서 이번에 5선 고지에 오른 이 의원이 당 대표에 출마할지, 출마한다면 집권여당 대표가 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의원입니다. '여의도초대석'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국민의힘 전당대회 얘기해 보겠습니다
      2024-06-19
    • 박지원 "한동훈 당대표? 민주당으로선 땡큐..화장실 가서도 웃을 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로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보다 나경원 의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박 의원은 18일 YTN과 CBS라디오에 잇따라 출연해 다음 달 열리는 국민의힘 전당대회와 관련, "이철규 전 사무총장이 '어대한(어차피 당대표는 한동훈)은 말도 안 되는 얘기다. 당원을 무시한 얘기다'라고 하는 것을 보니 윤석열 대통령과 한 전 위원장 갈등은 더 심화돼 있는 것 같다"고 봤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상황을 보면 한 전 위원장이 나올 것으로 보지만 (당대표는) 안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2024-06-19
    • 윤상현 "한동훈 대선 출마않고 임기 채울 생각인가?" 공개 질의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2027년 대통령 선거에 나가지 않고 (당 대표) 임기를 채울 생각인가"라며 공개 질의했습니다. 윤상현 의원은 18일 자신의 SNS에 "총선 패배 책임지고 사퇴한 한 전 위원장이 전당대회에 나온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나오기 전에 확실하게 해둘 것이 있다"며 이같이 물었습니다. 이어 "아니면 대선 1년 6개월 남은 시점에 당 대표 그만둘 생각인가. 그것도 아니면 대표가 돼서 당권·대권 분리 당헌을 바꿀 생각인가"라고 재차 물었습니다. 국민의힘은 당헌&
      2024-06-18
    • 한동훈, 이재명 겨냥 "'애완견 운운' 삐뚤어진 언론관..가짜뉴스만큼 위험"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언론을 '검찰의 애완견'이라고 발언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애완견을 운운하는 비뚤어진 언론관은 가짜뉴스 못지않게 위험하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위원장은 17일 자신의 SNS에 민주당이 언론의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명시한 언론중재법 개정을 추진하는 데 대해 비판하면서 이같이 적은 뒤, "민주주의를 위협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유시민 씨 가짜뉴스 범죄를 비롯해 청담동 술자리 가짜뉴스 등 내가 당해온 가짜뉴스 피해는 굉장히 많다"면서 "가짜뉴스의 피해자가 되면 고
      2024-06-17
    • 박지원 "尹 하는 꼴 보면..한동훈 한판 붙을 듯, 이재명은 대통령 되고"[여의도초대석]
      오는 23일과 24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후보 등록이 진행되는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출마에 대해 "저는 한동훈 위원장이 당대표 나왔으면 좋겠다. 나와서 윤석열 대통령과 싸우는 걸 구경하고 싶다"고 냉소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7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한동훈 전 위원장이 전대에 나올 거로 보냐"는 질문에 "지금 현재 보면 나올 것으로 보이네요. 저는 '못 나올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라고 답했습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아직 윤석열 대통령과 관계 개선이 안 되고 으르렁거리
      2024-06-17
    • "차기 대통령감은 누구?"..이재명 28%·한동훈 17%
      차기 대통령감을 묻는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뉴스1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14~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8명을 대상으로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느냐'를 묻자 28%가 이재명 대표를 꼽았습니다. 이어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17%,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7% 순이었습니다. 이외에도 홍준표 대구시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각각 3%, 오세훈 서울시장과 안철수 국민의힘
      2024-06-17
    • 홍준표 "총선 망친 주범들의 난리..참 뻔뻔, 이재명에 나라 갖다 바치나"
      홍준표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전당대회와 관련해 "총선을 망친 주범들이 당권을 노린다고 삼삼오오 모여 난리를 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홍 시장은 16일 SNS를 통해 "참 뻔뻔하고 어이없는 당이 되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출마할 것이란 전망이 커지자 이에 대한 비판으로 풀이됩니다. 홍 시장은 "총선 망치고 지방선거 망치면 차기 정권 재창출할 수 있겠나. 그냥 이재명에게 나라 갖다 바치는 거 아니냐"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총선 망쳐 국
      2024-06-16
    • 한동훈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 "'대선 패배에도 총선 출마·당권 도전' 이재명 대표가 준 용기"[박영환의 시사1번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전당대회 출마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높아지는 가운데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한 전 위원장에게 상당한 용기를 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종훈 정치평론가는 14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가 대선이 끝난 직후 보궐선거에 나오겠다고 했을 때 대선 패배에 책임이 있는 사람이 국회의원 선거에 나오느냐는 지적이 있었다"며 "그러고도 그 이후에 또 당 대표에 출마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결국 이재명 대표는 강행을 했고, 자기 뜻을 다 이뤘다"며 "한동훈 전 위
      2024-06-14
    • "한동훈, 이르면 다음 주 당 대표 출마 선언?".."뭐 하러 사퇴했나" 비판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르면 다음 주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의원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더 이상 (출마 결정을) 미룰 수 없는 때"라며 "다음 주까지 동향이 확실히 결정될 것이다. 곧 한동훈의 시간이 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한 전 위원장의 출마와 관련한 긍정적인 보도가 나오고 있다"면서 "한 전 위원장께서 캠프라는 단어도 잘 안 쓴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진짜 나하고 같이 갈 수 있는가 확인하는 (단계)"라며 "
      2024-06-13
    • 김용태 "이재오, 한동훈 당대표 안 돼?..대통령 되라고 아끼는 것, 전대 나와야"[여의도초대석]
      여권 원로인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이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한동훈이 내 동생이면 딱 불러다 당대표 못 나오게 할 것"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 비대위원인 김용태 의원은 "이재오 위원장이 한동훈 전 위원장을 아껴서 한 말씀일 것"이라며 "한 전 위원장이 출마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김용태 의원은 오늘(11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저는 비대위원으로서 한동훈 전 위원장을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나오셨으면 좋겠다. 어제 의총장에서도 많은 분들이 나오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다"
      2024-06-11
    • 한동훈 "피고인 대통령되도 재판 중단 안돼"..연일 이재명 겨냥
      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겨냥해 "이미 진행 중인 형사재판은 형사피고인이 대통령이 된다고 해서 중단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한동훈 전 위원장은 9일 자신의 SNS에 "헌법은 탄핵소추와 탄핵심판을 따로 규정하고 있고, 대법원도 형사소추와 형사소송을 용어상 구분해서 쓰고 있으므로 헌법 제84조에서 말하는 '소추'란 소송의 제기만을 의미하는 것이라 본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헌법 제84조는 '대통령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직 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고 규
      2024-06-09
    • '영입 1호' 박상수 "한동훈, 尹 '그 사람' 지칭?..'없는' 윤한 갈등 조장 세력 있어"[국민맞수]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대위원장 인재영입 1호인 박상수 인천 서구갑 당협위원장은 한 전 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그 사람'으로 불렀다는 일각의 보도에 대해 "한동훈 위원장에 직접 물어봤는데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했다"며 "있지도 않은 윤-한 갈등을 부추겨 이득을 보려는 사람들이나 세력이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동훈 전 위원장의 서울대 법대 후배로 대한변협 부협회장을 지낸 박상수 위원장은 오늘(9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CBS에서 김규완 논설실장이 전언을 중심으로 이렇게 얘기한 게 있는
      2024-06-09
    • 한동훈 "형사피고인이 대통령 되면 재판 중단될까”..이재명 저격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자기 범죄로 재판받던 형사피고인이 대통령이 된 경우 그 형사재판이 중단되는 걸까”라고 저격했습니다. 한 전 위원장은 8일 페이스북에 “어제 대북 송금 형사재판에서 유죄판결이 선고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날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쌍방울 그룹 대북 송금에 공모하고 억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에 대한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은 것에 대한 지적입니다. 앞서 곽규택 국민의힘 수석대변인도 “이
      2024-06-08
    • 조국 "'24자리 비번' 한동훈 '개인폰 통화' 尹, 이해 불가..압색, 특검 받아야"[여의도초대석]
      윤석열 정권을 깨는 이른바 '쇄빙선 법안' 발의를 공언하면서 1호 법안으로 '한동훈 특검법을 발의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이거는 사적으로 조국이 한동훈에게 복수를 한다 이런 차원이 아니다"라며 반드시 특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조국 의원은 5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같은 경우는 윤석열 정권의 황태자라는 말을 들은 사람 아니냐"며 "그런데 이분이 그분 따님의 입시 비리 이런 문제는 빼더라도 이른바 '고발 사주' 사건에서 당시 한동훈 검사장이 자신의 부하에 해당되는 손준성 검사에게 문제의
      2024-06-06
    • '한동훈 당대표 3불가론' 홍석준 "이재명 민주당 상대, 상처..대선 행보에 도움 의문"[국민맞수]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출마 여부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에 대해 TK 출신 홍석준 전 의원은 세 가지 이유를 들면서 한동훈 전 위원장의 전당대회 출마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홍 전 의원은 오늘(2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의 당대표 출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50대 50으로 봤는데 점점 이제 출마 쪽으로 조금씩 본인의 생각이나 행동이 드러나고 있는 것 같다"며 '한동훈 당대표 출마 3불가론'을 제시했습니다. 홍 전 의원은 먼저 "저는 한동훈
      2024-06-02
    • 김기현 "정치적 이익으로 지구당 부활 안돼"..한동훈 겨냥?
      국민의힘 당대표를 지낸 김기현 의원이 "정치적 이익을 염두에 둔 지구당 부활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겨냥하는 듯 한 발언을 내놨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31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그동안 고비용 저효율의 한국 정치가 얼마나 개선됐는지 따져보지도 않고, 그저 전당대회를 앞두고 단순히 득표만을 위해 선심성으로 남발해서 풀 문제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난 총선에서 의원정수 축소, 출판기념회 금지, 재판 기간 중 세비 반납 등의 정치개혁안을 내세우며 '지금 합니다'라고 읍소해 놓고서, 이제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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