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사관, 尹 지지자 난입 시도에 "우려와 유감"
마블 캐릭터 '캡틴 아메리카' 복장을 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가 주한 중국대사관에 난입을 시도한 사건에 대해 대사관 측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중국대사관은 15일 연합뉴스의 관련 질의에 "이번 사건이 발생한 것을 우려하고 유감을 표한다"며 "이런 우려와 유감을 한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한국 경찰이 현장에서 대응했고 해당 사건을 조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조사 결과 통보를 기다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서울 중구 명동 중국대사관에서는 전날 오후 7시 36분쯤 윤 대통령 지지자인 40대 남성 안모씨가
2025-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