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징역10년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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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영아 학대 살해 '해든이 사건' 친모 무기징역·친부 징역 10년 구형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잔혹하게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모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6일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1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친모 A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남편 B씨에 대해서도 징역 10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또 부부 모두에게 아동학대 방지 프로그램 이수와 10년간 취업제한 명령도 함께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습니다. 검찰은 "어린 피해자가 친모로부터 머리와 복부, 팔과 다리 등에 심각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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