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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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암고 재학생들 "'충암파'와 관련 없어..재학생 비난 멈춰달라"
      윤석열 대통령의 모교인 충암고 재학생들이 학교와 재학생들에 대한 비난을 멈춰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충암고 학생회는 10일 SNS를 통해 공식 입장문을 내고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는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트린 잘못된 행위였다"며 "12·3 사태로 인한 시민의 분노는 충암고 학생회 또한 백번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대통령 및 논란의 인물들은 충암고를 졸업한 지 40년이나 지난 졸업생"이라며 "충암고를 잠시 거쳐 간 인물일 뿐 재학생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윤 대통령과 김용현
      2024-12-10
    • '尹 모교' 충암고, 복장 자율화 이어 순찰 강화 요청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모교인 충암고가 경찰에 순찰 강화를 요청했습니다.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우려한 조치입니다. 충암고는 최근 경찰에 '등하교 시간 순찰을 강화해 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습니다. 충암고는 윤 대통령을 비롯해 김 전 장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여인형 방첩사령관 등이 졸업한 학교입니다. 이 때문에 행정실과 교무실 등에 욕설 전화가 빗발치고, 스쿨버스 운행이 방해받는 등 애꿎은 재학생과 교직원들에게 불똥이 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같은
      2024-12-09
    • 충암고 이사장 "尹·김용현 부끄러운 졸업생..국격·학교실추"
      윤석열 대통령의 모교인 충암고등학교 이사장이 이른바 '충암파'로 불리는 윤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부끄러운 졸업생"이라고 직격 했습니다. 윤명화 충암고 이사장은 5일 SNS에 "충암 교무실로 하루 종일 항의 전화가 빗발치고 스쿨버스 기사들에게 지나가는 사람들이 시비를 걸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명을 바꿔 달라는 청원까지 있다"고 격분했습니다. 윤 이사장은 "윤석열과 김용현 등을 충암의 부끄러운 졸업생으로 백만 번 선정하고 싶다"고 저격하며, "국격실추에 학교실추까지"라고 지적했습니다. 지난 3일 밤
      2024-12-05
    • 김병주 "尹에 계엄 건의할 수 있는 장관 모두 '충암고' 출신"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 "궁지에 몰리면 계엄을 발의하기 쉬운 구조였다"고 밝혔습니다. 4성 장군 출신인 김 의원은 4일 유튜브 'CBS 2시 라이브'와의 인터뷰에서 '계엄에 대한 정보가 있었는지'를 묻자,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계엄을 건의할 수 있는 사람은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방부 장관 2명인데 모두 충암고 출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과 김용현 국방부 장관은 윤 대통령과 서울 충암고 동문입니다. 김 의원은 이어 "계엄이 선포되면 핵심은 3명"이라며 "국방부
      2024-12-04
    • 尹에 '비상계엄' 건의, 김용현 국방장관..충암고 1년 선배
      윤석열 대통령에게 비상계엄 선포를 건의한 건 윤 대통령의 고교 선배인 김용현 국방부장관으로 4일 알려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전날 김 장관의 건의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했고, 이후 김 장관은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개최해 비상경계 및 대비 태세 강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장관은 지난 2022년 윤 대통령 당선 직후 대통령경호처장을 거쳐 지난 9월 대한민국의 제50대 국방부 장관으로 임명됐습니다. 윤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국방 안보 분야 보좌를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윤 대통령의 충암고 1년 선배이기도
      2024-12-04
    • KIA 특급 신인 충암고 윤영철, 대선 고교 최동원상 수상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에 1라운드 지명된 특급 신인 윤영철이 제5회 대선 고교 최동원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최동원상기념사업회는 오늘(9일) 올해 최동원상 수상자로 윤영철을 결정했다며, "프로야구 10개 구단 스카우트로 구성한 심사위원단이 윤영철에게 가장 많은 표를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선정에 참여한 심사위원은 모두 37명으로 이 중 14명이 윤영철에게 투표했습니다. 충암고 에이스 윤영철은 올해 고교야구 주말리그와 전국대회 등 15경기에 출전해 65.1이닝을 소화했으며 13승 2패, 평균자책점 1.66
      2022-11-09
    • KIA 타이거즈 초고교급 좌완 특급 윤영철 선발
      【 앵커멘트 】 역대급 투수 자원들이 도전장을 내민 2023 KBO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가 초고교급 좌완 투수 윤영철을 지명했습니다. 양현종과 이의리, 김기훈 등 기존 자원에 즉시 전력감으로 꼽히는 윤영철의 영입까지 더해지면서 KIA가 최고 수준의 좌완 선발진을 구축하게 될지 주목됩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결국 이변은 없었고, KIA는 최고의 좌완 유망주를 얻었습니다. 2023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순위 지명권을 얻은 KIA는 충암고의 에이스 윤영철을 지명했습니다. 드래프
      2022-09-15
    • KIA,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좌완 특급 충암고 윤영철 지명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선택은 고교 좌완 특급 윤영철이었습니다. KIA는 오늘(15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23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순위로 충암고 좌완 투수 윤영철을 지명했습니다. 현재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 중인 윤영철은 키 187cm, 몸무게 85kg에 뛰어난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고교무대 최고의 좌완 투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김서현, 신영우 등 경쟁자들처럼 시속 150km를 넘는 강속구를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당장 프로에서도 통할 수 있는 수준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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