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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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서울시장 관용차량 털려..경찰, 용의자 추적 중
      오세훈 서울시장의 관용차에서 회의자료 등이 도난당해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4일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0분쯤 한 여성이 서울시청 앞에 주차된 오 시장 관용차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 여성은 회의자료와 생수, 마스크 등을 훔치고 달아났습니다. 서울시는 차 내부에 있던 회의 자료 등이 없어진 것을 확인한 뒤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2025-03-04
    • '딱 걸렸다' 차량털이 CCTV에 생중계..5분 만에 '덜미'
      차량털이 광경이 CCTV에 생중계된 범인이 현장서 붙잡혔습니다. 폐쇄회로(CC)TV에 찍히고 있는지 모른 채 차량 털이 범행을 하던 30대가 범행 현장을 지켜보고 있던 112상황실 직원들과 곧장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2일 오전 1시 50분쯤 춘천시청 CCTV 관제센터로부터 "춘천시 운교동 골목길에서 남성 1명이 주차된 차들 문을 당기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112상황실 직원들이 즉시 확인한 해당 CCTV 영상을 통해 차량털이범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상황실은 곧장 출동 최고 단
      2024-03-02
    • 사이드미러 펴진 차량만 골라 금품 훔친 30대 구속
      사이드미러가 접히지 않은 차량을 골라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1일까지 광주 도심 일대를 돌며, 주차된 차량에 몰래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사이드 미러가 접히지 않은 채 도로변에 주차된 차량을 주로 골라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차량에서 훔친 금품은 노트북, 골프채 등 1,100만 원 상당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비를 벌기 위해 금품을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도주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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