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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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단작업하던 70대, 부러진 공업용 도구에 다쳐 숨져
      절단 작업을 하던 70대가 부러진 공업 용구에 맞아 숨졌습니다. 25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5분쯤 전남 구례군 산동면의 한 주택에서 70대 A씨가 공업용 절단 도구에 목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당시 A씨는 철제 선반을 만드는 작업을 하다 공업용 도구의 날이 부러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11-25
    • 中서 컨테이너선, 교각에 '쾅'.. 다리 끊어져 2명 사망·3명 실종
      중국에서 선박과 교각이 충돌해 다리가 끊어지면서, 2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습니다. 중국중앙TV(CCTV) 등 현지 매체들은 현지시간으로 22일 새벽 5시 반쯤 중국 남부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리신사대교 아래를 지나던 빈 컨테이너선과 충돌해 교각 일부가 절단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광저우시 해사국 조사 결과, 사고 당시 다리 위에는 버스를 포함한 차량 4대와 오토바이 1대가 지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중 3대는 컨테이너선 위로 떨어졌고, 2대가 물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3명은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습니
      2024-02-22
    • 여수 학교 급식실 조리원, 고추 분쇄기 끼임 사고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던 조리원이 고추 분쇄기에 손가락이 절단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3일 오전 8시 반쯤 전남 여수시 수정동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40대 조리원 A씨의 손이 고추 가는 기계에 빨려 들어갔습니다. 이 사고로 A씨는 손가락 일부가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급식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작업 부주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급식실 #손가락 #절단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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