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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이나 원전들, 외부 전력 끊겼다가 하루 만에 복구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전체 전력의 20%를 공급했던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를 비롯해 우크라이나의 모든 원전이 외부 전력망이 끊겼다가 하루 만에 복구됐다고 국제 원자력기구(IAEA)가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2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원전 4곳 모두에서 외부 전력망과의 연결이 완전히 끊겼다가 다시 복구됐다"고 말했습니다. IAEA 발표 등을 종합해 보면 유럽 최대규모인 자포리자 원전을 비롯해 리우네, 남우크라이나, 흐멜니츠키 등지에 있는 우크라이나 원전
      2022-11-26
    • 노후원전 안전 '경고음'..한빛원전 가동 정지 수십 건
      【 앵커멘트 】 지난 38년 동안 원전이 재가동 승인을 받은지 3개월 만에 정지한 건 150건에 달하는데요. 영광에 있는 한빛원전의 경우, 정지한 것만 40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노후원전의 안전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9년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원자력발전소 재가동을 승인 받은 지 하루 만에 가동을 멈춘 한빛원전 1호기. 직원이 제어봉을 잘못 조작하고 열출력 계산에 오류가 나면서 열출력 급증 사고가 발생해 원전 가동이 정지됐습니다. (cg) 이처럼
      2022-09-14
    • 노후 원전 재가동 안전 괜찮나? 재가동 승인 3개월내 정지 사고 150회
      윤석열 정부가 원전 활용 확대 방침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노후 원전에 대한 안전 우려가 계속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원전 재가동 승인을 받은 이후 3개월 내에 '가동 정지' 사고가 발생한 원전은 전국 21개로, 사고 횟수는 150건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중에서는 재가동 승인이 난 당일 멈춰선 사례도 있었고, 승인 하루 만에 정지된 사례도 6건으로 조사됐습니다. 재가동 승인 후 일주일도 되지 않아 다시 정지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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