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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윕패' 막아낸 신인의 슈퍼캐치.."첫 선발, 떨렸지만 보완점 알아가는 경기였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이 실점 위기 속 슈퍼캐치를 보여주며 팀을 구해냈습니다. 30일 박재현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데뷔 첫 선발 출장 경기를 치렀습니다. 앞서 한화와 두 차례 경기에서 모두 역전당하며 4연패 수렁에 빠진 KIA는 루키 박재현을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기용했습니다. "침체된 느낌이 있어 젊은 친구가 나가서 움직이면 좀 더 괜찮아질까 싶어, 약간 변칙적으로 해봤다"는 게 이범호 감독의 설명입니다. 시범경기에서 정교한 타격과 빠른 발, 준수한 수비를
      2025-03-31
    • 꽃범호 '특급 칭찬' KIA 이상준.."포수로서 장점은 다 있어요"[케스픽]
      "야구는 조인성, 성격은 강민호" 이범호 KIA타이거즈 감독이 타격코치 시절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이 선수, KIA타이거즈 신인 이상준입니다. 2024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IA가 지명한 유일한 포수인데요. 타고난 펀치력에 투수 리드, 도루 저지 능력까지 갖춰 '포수 최대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당시 3라운드에서 투수를 뽑으려 했던 KIA는 이상준이 KIA 순번까지 내려오자 생각하고 있던 투수를 과감히 포기하고 이상준을 선택했다는 후문입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프로 무대에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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